'몸드름'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4

조회수 2021. 03. 08. 12: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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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은 주로 얼굴에 나는 질환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목, 가슴, 등, 어깨 등 피지선이 지나는 부위라면 어디든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몸 여드름은 얼굴보다 더 쉽게 발생하며 재생이 느려 주의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몸 여드름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평소 습관을 관리하여 피부 자극을 줄이도록 하는 것이 좋다. 몸 여드름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출처: unsplash.com/@hidehat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되도록 피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되도록 피한다


여드름은 음식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아니며, 여드름에 있어서 식습관의 중요성은 피부과 의사마다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되도록 섭취를 자제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여드름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키는 특정 음식을 발견했다면 그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 unsplash.com/@susan_wilkinson
일주일에 한 번은 침구류를 세탁한다

일주일에 한 번은 침구류를 세탁한다


몸 여드름은 몸에 닿는 것들에 의해 악화될 수 있다. 특히 매일 사용하는 베개나 이부자리 등은 세척이 번거로워 오랫동안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 세탁해주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스트레스 관리를 하는 것 등이 몸 여드름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unsplash.com/@krivitskiy
몸 여드름을 짜지 않는다

몸 여드름을 짜지 않는다


몸 여드름은 절대 함부로 짜지 않는 것이 좋다. 몸은 피부가 단단하고 조직이 촘촘하며 색소가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몸 여드름을 짜게 되면 치유되는 과정에서 상처부위에 붉고 커지는 비후성 반흔이 나타날 수 있다. 몸 여드름이 많이 나서 고민이라면 피부과를 찾아 치료를 받도록 한다

출처: unsplash.com/@moloko
목욕 시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한다

목욕 시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한다


청결하지 않은 사람에게 여드름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몸 여드름을 가지고 있다면 몸의 청결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따라서 몸을 씻을 때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욕 시에는 모낭의 염증이 악화되지 않도록 강하게 문지르는 행동을 삼가고, 부드러운 질감의 스펀지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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