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편 넘게 단역만 맡다가 7년 만에 확 떠버린 배우

조회수 2021. 03. 09. 08: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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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심은하' 마멜공주 김혜윤

96년생 배우 김혜윤은 2013년 열여덟 살에 브라운관에 데뷔한 후,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무명 시절을 보냈다. 그는 TV 드라마와 웹드라마, 영화를 가리지 않고 많은 작품에 출연했는데

출처: 싸이더스HQ

7년 동안 김혜윤이 출연한 작품 수는 총 50여 편. 데뷔작인 'TV소설 삼생이'를 비롯해 '나쁜 녀석들' '미세스 캅' '닥터스' '푸른 바다의 전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 단역으로 얼굴을 비췄다.

출처: 씨네21

앳된 외모의 김혜윤은 주요 인물의 아역, 젊은 시절을 연기하기도 했는데,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이태란의 아역을, '신분을 숨겨라'에서는 윤소이 아역을 연기했다.

출처: 드라마 '도깨비' 캡쳐 화면

또한 2017년 드라마 '도깨비'에서는 분단으로 헤어진 부부의 젊은 시절을 연기했는데, 김혜윤은 짧은 분량에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여줬다.

출처: 김혜윤 SNS

건국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한 그는 학교 생활에도 성실히 임한 것은 물론, 재학 기간 중에도 연기 생활에 열심을 다 했는데, 조연은 물론이고 단역 또한 마다하지 않으며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대학에서도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고, 연기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학교 생활에 열정을 쏟아 한 번의 휴학도 없이 학사모를 썼다.

출처: 'SKY 캐슬' 스틸컷

그리고 데뷔 7년째인 2018년 김혜윤은 'SKY 캐슬'이라는 인생작을 만나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하게 된다.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강예서로 분한 김혜윤은 히스테릭하면서도 순수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단번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다.

출처: '어쩌다 발견한 하루' 스틸컷

화제성 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갖춘 신예로 주목받은 김혜윤은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주연으로 발탁, 안정적으로 극을 이끌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 김혜윤은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 '설강화'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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