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이 신나서 자랑 중인 한국인 앰버서더

조회수 2021. 03. 10. 17: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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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IOR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은 공식 SNS를 통해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새로운 앰배서더가 됐다는 사실을 알렸는데요. 공개된 패션 화보에서 지수는 컬이 부드럽게 들어간 흑발 머리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출처: DIOR


디올 측은 현대적인 비전 그리고 첫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열정적인 창의성과 결을 같이하는 특별하고 대담한 매력의 소유자로 지수를 소개하면서, 2021년 가을 컬렉션에도 풍부한 영감을 선사하며 디올의 새로운 뮤즈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지수 인스타그램

작년 9월 지수는 디올의 2021 봄/여름 여성복 패션쇼에 한국 대표로 함께 패션쇼를 시청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출처: 지수 인스타그램


이미 2019년에 뷰티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디올과의 인연을 이어가던 지수는 이번 패션 앰버서더 임명을 통해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6년 데뷔한 블랙핑크는 국내를 넘어서 전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하며 많은 명품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데요. 


디올 앰버서더인 지수뿐만 아니라 제니는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 리사는 셀린 뮤즈와 불가리 앰배서더, 로제는 생로랑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되어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최근에는 블랙핑크 멤버 4명이 백화점 1층 명품 화장품 브랜드의 광고판을 장악한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멤버 모두가 글로벌 명품 브랜드 모델로 선정된 것은 유례가 없는 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한 멤버들의 이미지가 글로벌 패션·뷰티 브랜드의 품격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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