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잡을 수 있어" 김연경 응원도 소용없었다..흥국생명 1위 가능할까

조회수 2021. 03. 10. 17:25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지난 9일 현대건설전에서 세트스코어 1-3으로 패배한 흥국생명..

한 경기를 덜 치른 GS칼텍스에 승점 1점 차로 간신히 선두를 지키고 있는데..
경기를 앞두고 진지하게 스트레칭 중인 김연경 선수!
지난 6일 한국도로공사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1위를 탈환했지만~
홀로 고군분투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 법!!
3세트 뒤진 상황에서도 따라잡을 수 있다며 동료들을 독려하는 모습이 잡히기도 했는데..

▶광고문의
mbcsportsplusnews@mbcplus.com


▶엠스플뉴스 APP 다운

안드로이드 : https://goo.gl/Rj73Ac

iOS : https://goo.gl/YwpqK2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