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망 위험 3배 증가..'대사증후군' 막는 음식

조회수 2021. 03. 15. 10:3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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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5중주, '대사증후군' 예방하고 싶다면 꼭 챙겨드세요!
출처: giphy
'성인병의 집합체', '죽음의 5중주', '살찌는 병'
성인 5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이 병의 정체!
듣기만 해도 무시무시한 이 병의 이름은 바로 '대사증후군'입니다💡 작년 한 미국 연구팀에 따르면 이 대사증후군이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을 3배 증가시킨다고 밝혔는데요.
대사증후군을 방치하면 각종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해 돌연사를 일으키게 되는데요❕ 이는 건강을 단숨에 앗아가는 우리 몸속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대사증후군의 진단 기준은 허리둘레, 좋은 콜레스테롤, 공복 혈당, 중성지방, 혈압 수치로 알아볼 수 있는데요. 3가지 이상 해당되면 대사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대사증후군 위험군에 속하는지 알 수 있는 간단한 진단법이 있습니다.
먼저 무릎을 굽히고 뒤꿈치를 든 상태로 앉아 팔을 앞으로 뻗습니다. 이 동작을 흔들림 없이 20초간 유지합니다.
만약 버티지 못하고 자세가 무너질 경우, 대사증후군 위험 단계를 의심해볼 수 있죠😢
대사증후군 환자들은 복부에 내장지방이 많은 체형을 가지고 있는데요. 내장지방은 장기에 밀착되어있어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줍니다.
또한 이 내장지방은 염증을 유발하고, 혈당 조절을 방해해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고지혈증, 복부 비만으로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았던 오늘의 주인공! 현재는 57kg의 정상 체중으로 회복했는데요👀
그녀가 대사증후군을 물리치기 위해 꾸준히 챙겨 먹은 식재로의 정체는 바로 '새싹보리'입니다👍
'새싹보리'는 대사증후군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인데요❕
보리에서 싹을 틔운 뒤 약 7~8일 뒤 15~20cm 정도 자란 어린잎을 말합니다🧐
이 새싹보리가 대사증후군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이유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물질 'SOD' 덕분인데요.
몸속에 '활성산소'가 쌓이면 혈관 벽이 손상되고 콜레스테롤이 축적돼 대사증후군 및 각종 질병을 유발합니다. 새싹보리가 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때문에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죠👀
대사증후군 완화에 도움이 되는 새싹보리의 또 다른 성분은 바로 '폴리코사놀'입니다. 이는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는 성분으로, '내장지방 제거'와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폴리코사놀은 총콜레스테롤의 약 15%, LDL 콜레스테롤은 40%, 혈당은 약 39%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새싹보리 추출물 섭취 실험 결과, 이전과 비교해 중성지방과 체중이 감소했습니다.
주인공 역시 '새싹보리'를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다고 하는데요. 이 샐러드에 꼭 넣는 식재료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병아리콩'입니다🐣
새싹보리와 병아리콩의 영양학적 궁합은 어떨까요?
'병아리콩'에는 새싹보리와 마찬가지로 식물성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불용성 식이섬유도 많아 대사증후군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그렇다면!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새싹보리 샐러드 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먼저 파프리카 1개와 방울토마토 4개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다음으로는 불려놓은 병아리콩 한 줌을 30분간 삶아줍니다.
채소들과 병아리콩을 그릇에 담고, 발사믹 드레싱과 새싹보리 분말 1스푼을 뿌려줍니다.
대사증후군 완화에 도움을 주는 새싹보리 샐러드 완성!

MBN 매일방송 : 나도 대사증후군? 초간단 자가 진단법 MBN 21030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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