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계 '끝판왕' 등장.. 이게 가능해?!

조회수 2021. 03. 16. 09: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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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참 다양한 반려동물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반려 흑표범'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난 13일 'BORED PANDA'가 소개한 커요미 흑표범 '루나(Luna)'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루나는 러시아 시베리아의 동물원에서 태어났어요

그러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어미의 사랑을 받지 못했죠. 

어미는 루나에게 젖을 제대로 물리지도 않았고 돌보지도 않았다고 해요.

점점 야위어가는 루나를 구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녀는 큰 고양이를 키운 경험이 있었고, 흑표범 루나를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죠.

루나에게 식량과 비타민을 먹이며 조금씩 가까워졌고

그녀는 마침내 동물원에 돈을 주고 루나를 데려오기로 했습니다

루나는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했어요.

그리고 반려인의 또 다른 가족과도 금방 가까워졌죠.

바로 반려견 로트와일러 '벤자(Venza)'였죠. 

처음엔 조금 서먹서먹했다는 둘은.....

곧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죠

놀고 뛰고 밥을 먹고... 늘 언제나 함께하는 벗이랍니다

루나는 반려인 덕분에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고

벤자라는 소중한 친구도 만나게 되었죠

루나를 보는데 왠지 우리집 냥냥이가 생각나네요????!!!

루나와 벤자가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기를 바라요!

검은고양이,,, 아니 흑표범을 돌보는 반려인께도 감사드립니다!! 

CREDIT

에디터 JAMIE

출처 BORED PANDA, 'Luna_the_pantera'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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