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봄을! 플랜테리어 식물 리스트

조회수 2021. 03. 19. 10: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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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집 안에 싱그러움을 더해줄 플랜테리어 식물 리스트.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따듯해지고 있어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집 안에 싱그러움을 더해줄

플랜테리어 식물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봄과 여름에 꽃을 피우는 서양란 프린세스 기꼬는 생명력이 강하고 꽃대가 많은 것이 특징이이에요. 틸테이블에서 판매.
쭉 뻗은 수향이 잘생긴 병솔나무는 잎의 향이 좋고, 봄부터 여름까지 병을 닦는 솔 모양의 새빨간 꽃이 피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낸답니다. 수무에서 판매.
찢어진 모양의 잎이 특징인 히메 몬스테라는 성장이 빨라 지지대를 세워 덩굴 형태로 키울 수 있어요. 슬로우파마씨에서 판매.
독특한 모양으로 꽃을 피우는 아나나스과 체리는 생명력이 강해 한번 꽃을 피우면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어요. 틸테이블에서 판매.
초록색 잎에 짙은 핑크색이 더해져 개성있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아글라오네마는 슬로우 파마씨에서 판매 중이에요.
동글동글한 잎이 귀여운 스테파니아 세파란타는 감자같이 생긴 괴근식물로 슬로우파마씨에서 판매 중이에요.
꽃피듯 옆으로 펼쳐지는 잎 모양이 특징인 홍콩 야자는 양지에서도 잘자라 처음 식물을 키우는 사람한테 추천해요. 드로우가든에서 판매.
근사한 수향과 비단 같은 줄기 껍질이 신비로운 멕시코 베고니아는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며, 뿌리를 쉽게 내려 가지를 꽂아 키워도 좋아요. 베르에블랑에서 판매.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매력적인 애니시다는 이른 봄 노란 꽃을 피워 싱그러움을 느끼기에 제격이에요. 해와 바람을 좋아해 베란다나 실외에서 키우면 좋아요. 폭스더그린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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