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고수의 스타일> 런업과 "로퍼" 스타일링 파헤치기

조회수 2021. 03. 17. 11:1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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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를 완성해주는 로퍼! 명품 로퍼 스타일링과 실물 리뷰해드립니다.

고수에게 한 수 배워보는 <찐고수의 스타일>.

오늘은 입담 좋기로 유명한 유튜버 런업과 함께합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는 스타일링하기가 참 어려운데요.

오늘은 코디를 완성해 줄 로퍼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연기자로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드웨인 존슨.

더 락으로 익숙하기도 하죠?

마쵸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룩을 보여 주었는데요.

투톤 컬러의 태슬 로퍼를 매치해 스타일링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펜트하우스에서 다양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봉태규.

그는 과감한 스타일리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사진 속 그의 정돈된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봉태규는 슈트에 티셔츠와 스카프, 마지막으로 로퍼를 신었는데요.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슈트를 드레스 다운 시켜 편안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상에서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로퍼도

실제로 만져보고 리뷰해 보는데요.


버질 아블로가 크레이에티브 디렉터로 되면서 더욱 핫해진

루이 비통의 로퍼네요.

로로피아나 로퍼 요즘 핫한거 아시죠?

특히 요즘에는 섬처 참이라고 해서 로퍼 앞부분에 태슬처럼 달린 섬머위크 모델이 인기라고 하네요.

로퍼로 유명한 토즈! 발이 편한 로퍼를 찾는다면 토즈만한 제품이 없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로퍼 스타일링과 실물을 리뷰해 보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위의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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