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런 맥주가 가능해? 대란 일으킨 신상 맥주

조회수 2021. 03. 22. 18: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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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덕후들을 위한 신상 맥주 모음 ZIP

새로운 디자인, 색다른 맛으로 다시 태어난 맥주들.

투명해진 카스 병맥주

오비맥주가 새로운 병 디자인의 ‘올 뉴 카스’(All New Cass)’를 선보인다. 시각적으로 심플함과 투명성을 표현해 ‘카스’의 청량함과 신선함을 시각적으로 담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카스의 시그너처 레시피를 유지하는 동시에 최상급의 정제 홉과 맥아 비율로 생생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고. 또한 맥주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온도가 되면 육각형 모양의 온도 센서가 밝은 파란색 바뀌며 하얀 눈꽃 송이 모양이 나타나 소비자들에게 재미를 더한다. ‘올 뉴 카스’는 3월 말부터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4월 중순부터 전국으로 출시될 예정!


껌 맛 나는 맥주?

수제 맥주 업체인 ‘더쎄를라잇블루잉’이 세븐일레븐, 롯데제과와 협업해 선보인 ‘쥬시후레쉬 맥주. 실제 쥬시후레쉬 패키지가 연상되는 디자인에 첨가되는 향과 부재료들까지 투입해 쥬시후레쉬 껌 맛을 정확하게 재현한 게 특징! 가벼운 풍미에 청량함까지 겸비한 주스 아니고 맥주가 확실하다.


26년 만에 돌아온 추억의 브랜드

추억의 전자 브랜드 ‘금성’(Gold Star)이 수제 맥주 브랜드로? GS25가 GS 리테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자체 브랜드 수제 맥주인 금성 맥주를출시했다.‘금성’은 LG전자가 1995년까지 사용한 추억의 상표명으로 당시 광고 문구로 유행하던 ‘순간의 선택이 오늘을 좌우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라벨에 담겨 추억을 자극한다. 깊은 맛의 페일에일과 청량감 있는 라거의 중간 스타일인 골든에일로, 맥아와 열대과일 향의 홉에 황금 향을 더해 산뜻하면서 진한 맛을 내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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