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독소를 쌓이게 하는 습관 4

조회수 2021. 03. 22. 12:35 수정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장 건강은 우리 몸의 면역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면역기능의 절반 정도를 장 세포가 맡고 있기 때문. 또한 일련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장내 세균들은 면역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대장운동기능을 원활하게 해 대장 안에 독소가 쌓이지 않도록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대장에 독소를 쌓이게 하는 습관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출처: unsplash.com/@auntneecey
가공식품을 자주 먹는다

가공식품을 자주 먹는다


장 건강을 위해서는 가공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습관은 피해야 한다. 가공식품의 과도한 섭취는 장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기 때문. 특히 이러한 바람직하지 않는 식습관이 굳어지면 만성변비를 유발해 독소가 전신에 흡수되고, 이는 일상에 지장을 주는 증상으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따라서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는 될 수 있으면 지양하도록 하자.

출처: unsplash.com/@tetiana_bykovets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다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다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습관은 장에 독소를 쌓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전날 밤의 공복 상태에 이어 아침 식사를 하면 위와 장의 반사운동이 일어나는데, 아침 식사를 거르면 위장에 아무 변화가 없기 때문에 변의를 느낄 수 없고 이는 변비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장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으려면 규칙적인 식습관과 배변활동을 유지하도록 하자.

출처: unsplash.com/@charlesdeluvio
배변감이 들 때 지나친다

배변감이 들 때 지나친다


배변감이 있을 때 참고 지나치는 습관은 장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배변 리듬이 깨지게 하고 정상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는데 방해가 된다. 따라서 배변감이 있으면 바로 화장실을 가는 것이 필요하다. 평소 복부 마사지를 하거나 운동량이 적다면 운동량을 늘려 장 운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처: unsplash.com/@nadineprimeau
섬유소를 안 먹는다

섬유소를 안 먹는다


깨끗한 장내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장 내용물이 원활하게 배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평소 섬유소의 섭취를 통해 배설물의 부피를 늘리는 것이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섬유질에 수분을 공급해줄 음료도 섭취하도록 하자. 섬유소는 하루를 기준으로 성인 여성은 25g, 성인 남성은 38g 정도를 필요로 한다.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