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이 드라마 출연할 때마다 레전드 찍는 이유

조회수 2021. 03. 21. 11:5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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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리더이자 대체불가 로코장인 에릭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리더이자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에릭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이 완벽한 비주얼은 물론, 무대와 작품 모두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에릭은 신화의 리더로 연예계 데뷔, 교포 출신인만큼 팀에서 '영어랩'을 담당하며 카리스마 있는 랩을 담당해왔다.

출처: '나를 사랑한 스파이' 제작발표회

2003년부터는 연기자 활동을 병행해왔는데, 두 번째 작품인 드라마 '불새'에서 그 유명한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내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라는 대사로 시청자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대박'을 터뜨리게 된다.


'불새'가 엄청난 성공을 거뒀고 배우로서 에릭의 인지도, 인기 또한 높아졌지만 연기에 대한 평가는 그다지 좋지 못했는데, 에릭은 다음 작품인 '신입사원'에서 씩씩하고 엉뚱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전작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이 작품 역시 큰 성공을 거둔다.

출처: '불새' 스틸컷

'신입사원'에서의 호연과 연이은 드라마의 히트로 에릭은 연기자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나가기 시작했고, '케세라세라'에서 치명적인 매력의 나쁜 남자 강태주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또 다른 대표작을 탄생시키게 된다.

출처: '케세라세라' 스틸컷

가수 출신 연기자는 자연스럽게 가수 활동보다 연기 활동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에릭은 신화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가수 겸 배우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나간다. 그중에서도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은 레전드 로코라는 반응을 얻으며 엄청난 히트를 쳤고, '케세라세라'부터 후회남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온 에릭은 '후회남주'계의 교과서로 불리며 로코장인이라는 호칭을 얻게 된다.

출처: '연애의발견' 스틸컷

출연하는 로코마다 그야말로 대박을 떠드리며 로코장인으로 등극한 에릭은 작품을 선택할 때, 자신이 재밌다고 느끼는 작품을 선택한다고 한다. 특이한 역할, 어려운 연기보다는 작품 전체의 재미를 보는 것. 그런 점에서 에릭의 작품 보는 눈이 매우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출처: '나를 사랑한 스파이' 스틸컷

에릭의 또 한 가지 철칙은 연기 활동보다 무조건 신화 활동이 먼저라는 것. 신화 활동에 지장이 갈 것 같으면 시나리오도 읽어보지 않는다는 에릭은 출연 결정에 앞서 먼저 신화 멤버들에게 의견을 묻고 양해를 구한 후에야 작품을 선택한다고 한다. 에릭이 신화 활동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의 리더이자 대체불가한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릭의 다음 행보를 응원하게 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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