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는 다 잘생긴 줄 알았다는 러시아 출신 연예인

조회수 2021. 03. 25. 14:53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러시아 출신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매력적인 외모와 175㎝가 넘는 키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녀의 SNS 팔로워는 114만 명이며 지난 1월에는 싱글 앨범을 발매, 가수로도 데뷔하는 등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안젤리나는 과거 ’K-POP과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미모의 외국인 여자’로 SNS에서 유명세를 타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는데요.


과거 상트페테르부르크 한식당에서 무심결에 찍은 ‘된장찌개 먹방’ 사진이 SNS에 퍼지기 시작하며 팔로워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기 시작했고, 입소문이 퍼지면서 그녀는 2016년 한 국내 연예기획사의 제의를 받게 됩니다. 

출처: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이후 안젤리나는 예능프로그램과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연기 연습을 하며 배우로 데뷔할 준비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최근 안젤리나는 한 프로에 출연해 “한국 남자는 다 잘생긴 줄 알았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출처: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그녀는 “학창 시절 친구의 추천으로 꽃보다 남자를 보면서 ‘한국 남자들은 다 잘생겼구나! ‘라고 생각했다.”라며 “러시아 남자들은 피부관리 같은 걸 잘 안 하는데 한국 남자들은 자기관리를 잘하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또한 한국에 살면서 좋은 점에 대해서는 “바로 한국인 자체”라고 답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출처: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언어를 잘 몰라서 실수하거나 오해를 받아서 힘들었지만, 그때도 한국 사람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버틸 수 있었다”고 회상하며 “한국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외국인인 저를 너무 친절하게 도와줬다”고 감사함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뭐 볼지 고민하니? 넷플릭스 켜두고 고민만 하다 잠드는 모든 이들의 필수 앱 ❤️
지금 설치 👆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왓챠를 쓰는데 아직 안깔았다고? 😮
지금 무료로 사용해보기 👆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