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이 급식소 급인 연예계 큰손

조회수 2021. 03. 29. 11: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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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많이..?
미역국은 들통 정도는 끓여야 성에 차고!
집에 냉장고가 5대!!
발코니가 급식소 수준이라고?!!

뭐든 요리만 했다 하면 김장 급 규모를 자랑한다는 연예계 '큰손'들을 모아봤다.

박세리

출처: MBC 제공

대전이 본가인 박세리는 방송 활동을 위해 서울에 자취 집을 마련했다.


텅 빈 집을 채우기 위해 그는 복도를 가득 채울만큼 끝없는 박스 행렬을 만들며 '부자 언니' 클래스를 뽐냈다. 

MBC: [나혼산 다시보기] 큰손 부자 언니는 스케일도 남 달라(⊙o⊙) 농장 급의 자급자족 텃밭 가꾸기🌿

특히 똑같은 물 잔 6개와 와인 잔 6개가 줄줄이 등장해 자취계 '큰손'다운 면모를 입증하기도 했다.

MBC: 《스페셜》 이것이 리치 언니 스케일♨ 박세리의 택배 박스 언박싱 vlog

술은 술잔에 물은 물 잔에

(박세리, MBC '나 혼자 산다'에서)

MBC: [선공개] 박세리의 나 홀로 전집 오픈♨ 동태전의 운명은...?!, MBC 210219 방송

또한, 지난 설에는 '전집'을 방불케 하는 업소급 스케일을 선보였다.


동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고자 명절 음식 재료 쇼핑을 나선 그는 누가 봐도 몇십 인분에 해당하는 양을 턱 턱 구매하는가 하면,

자신의 최애 전인 분홍 소시지 전과 꼬치에 큼지막한 재료를 끼워 특대 꼬치를 만들어내는 등 다양한 전들을 전집처럼 뚝딱 부쳐냈다.

김가연

출처: 김가연 인스타그램

김가연은 아담한 체구와는 정반대로, 어마 무시한 연예계 '큰손'이다.


일례로, 지난겨울 그가 담근 동치미는 56리터로 2개의 드럼통을 가득 채웠다고!

제주무 30개. 올해도 어김없이 56리터짜리 2드럼통 동치미 담그는 날

(김가연 인스타그램)

tvN: [#하이라이트#] 김장금+큰손 김가연을 닮은 가연♥요환 부부 하우스! | tvN 210308 방송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서는 그릇, 가전, 급식소 급 조리도구로 꽉 찬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살림살이와 요리 재료들은 급기야 주방을 넘어 발코니까지 가득 채웠다!

이유리

출처: KBS 제공

이유리는 요즘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큰손 오브 큰손'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오죽하면 이유리가 요리를 할 때면, 4차원을 넘어 '44차원'이라고 할까!!

출처: KBS 제공
그가 요리를 하면 무슨 음식이든 '김장'이 된다.

멘보샤, 감자 달걀 샐러드, 떡 등 영업용 사이즈의 재료로 대용량을 만들어내 냉동 보관한다.

떡볶이를 만들기 위해 직접 떡을 빚은 날에는 무려 5시간 26분간을 요리만 했다고 한다. 
그야말로 역대급 체력전!!
출처: 이유리 인스타그램

치즈 만드는 데 이 정도 우유는 준비해줘야 하는 이유리.


멘보샤는 150개를 뚝딱 만들어내 진공포장기로 압축해 야무지게 개별 포장해 냉동했다. 

KBS 2TV: 큰손 이유리, 시어머니 위한 대용량 김치전 크레이프 케이크 만들기 | KBS 210129 방송

집에 냉장고가 5대예요. 많이 쟁여 놓는 편이죠.

앞으로는 좀 줄일 생각이에요. 효율적이지 않더라고요. 전기세도 많이 나가고요.

(이유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김수현

출처: 김예령 인스타그램

김예령의 딸 김수현도 연예계 신흥 '큰손'이다.


김예령이 자신의 SNS에 딸이 차려준 밥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

그야말로 상다리가 휠 지경!!

TV조선: 요리 큰손 중의 큰손 김수현😨 이게.. 김밥 3인분?? TV CHOSUN 20210209 방송

김수현은 엄마와 운동을 마친 뒤 다이어트 음식을 조리했다.


에그 버거 30개, 김장을 방불케 하는 대량의 샐러드를 만들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는 숨은 '큰손'이다. 미역국을 끓일 땐 최소 '들통' 정도 등장해주는 게 인지상정!

미역국을 이렇게 들통으로 끓일 일인가... 우리 딸랑구가 우리 아들랑구가 우리 남편이가 좋아하는 미역국

(김빈우 인스타그램)

김새론

출처: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은 직접 담근 김치를 자랑하며 '큰손'임을 입증했다.


양념부터 직접 준비한 김새론은 큰 대야에 김칫소와 배추를 담은 모습을 공개했다. 

김장철이기도 하고. 집에서 소소하게 혼자 쇽 해보았수다.

(김새론 인스타그램)
출처: 김새론 인스타그램
'소소하게 해봤다'는 말과 달리, 김치통 3개를 꽉 채울 만큼 많은 양의 김치가 완성돼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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