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결말, 시청자들이 내놓은 시나리오

조회수 2021. 03. 31. 16: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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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1회 남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결말
출처: 사진=펜트하우스2 홈페이지
펜트하우스2
종영까지 단 1회 남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던

시즌2의 끝은 어떻게 될까?
마지막회는
과연...
출처: 사진=펜트하우스2 13회 예고편 캡쳐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출처: 사진=펜트하우스2 홈페이지
궁금증 #1. 오윤희, 죽는다 or 안 죽는다?!
오윤희는 지난 12회 엔딩에서 심수련의 딸 민설아(조수민)를 죽음으로 내몬 것에 대한 속죄를 위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한강으로 향한 그녀는 과연...
죽지마
복수....
출처: 사진=펜트하우스2 제공
오윤희의 ‘生’을 예상하는 시청자들은

한강 다리에서 뛰어내리기 전, 극적으로 딸 배로나의 문자를 확인하고는 마음을 다잡고 서둘러서 딸이 있는 병원으로 향했으며 스카프가 휘날리는 것은 오윤희의 다급함을 보여줬을 것이라는 추측.
출처: 사진=펜트하우스2 제공
반면 오윤희의 ‘死’를 주장하는 시청자들은

시즌1 최종회에서 죽음을 맞이했던 심수련에 이어 시즌2에서는 오윤희가 죽음을 맞이한 후 시즌3에서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추측.
여러분은 어떻게 예상 하시나요? ㅎㅎㅎ
출처: 사진=펜트하우스2 13회 예고편 캡쳐
궁금증 #2. 천서진 & 주단태의 몰락? or 최종 보스는 따로 있다?
천서진과 주단태의 ‘몰락 or 회생’이다

오윤희와 심수련의 공조로 경찰에 체포된 천서진과 주단태는 모든 증거가 완벽하게 두 사람을 향하고 있어 도저히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나도
모르겠어
출처: 사진=펜트하우스2 제공
이에 시청자들은 천서진, 주단태의 몰락을 예상하는 한편,

천서진의 동생 천서영(신서현)이 청아재단 이사장에 오른 후 제이킹홀딩스까지 얻게 되면서 새로운 악인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가상 시나리오를 내놨다.
놀라울
따름
출처: 사진=펜트하우스2 13회 예고편 캡쳐
궁금증 #3. 최종회 예고 속 새로운 인물의 활약은?!
최종회 예고에서는 로건리 옆에 앉은 의문의 남자(온주완)와 심상치 않은 포스의 유동필(박호산)이 새로운 인물로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한순간에 집중 시켰다.

그리고 의문의 남자(온주완)는 로건리 옆에서 “결국 이렇게 만나네요”라며 의미심장한 눈빛을 드리우고 있어, 과연 유동필과 의문의 남자가 최종회에서 어떠한 활약을 선보이게 될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의문의
남자들
출처: 사진=펜트하우스2 홈페이지
강마리(신은경)의 남편이자 유제니(진지희)의 아빠 유동필은 시즌1때부터 줄곧 이름이 거론되어왔던 인물.

시즌2에서는 딸 유제니의 학폭 사건으로 분노한 강마리가 주단태에게 “우리 계약은 오늘로 끝났어”라며 “꼴랑 아파트 한 채 던져주고 네가 내 남편한테 무슨 짓 했는지 낱낱이 밝혀볼까? 남편이 너 대신 감옥 들어간 거 우리 제니 때문이었어”라고 경고 하면서 주단태와도 깊은 관계임이 드러났다.
마지막회
고고씽~
출처: 사진=펜트하우스2 제공
제작진은 "'펜트하우스2’를 향한 시청자들의 색다른 예측과 놀라운 추리력에 스태프들도 매번 감탄을 하고 있다"며 "과연 시청자분들의 추측이 맞을지, 혹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최종회까지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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