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창살을 목에 걸고 결혼식에 등장한 배우

조회수 2021. 04. 07. 10:5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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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한 드라마 속 배우들의 웨딩룩

<여신강림>
임세미

출처: YNK엔터테인먼트 네이버 포스트
출처: YNK엔터테인먼트 네이버 포스트
출처: YNK엔터테인먼트 네이버 포스트
출처: 임세미 인스타그램 (@susemee)

드라마 <여신강림> 속 털털하고 터프한 성격인 임희경을 매력 있게 연기해준 임세미. 마지막화 결혼식 장면에서 쇠창살을 목에 걸고 입장해 우당탕탕 재밌는 결혼식을 만들었다.


임세미는 트레인이 짧은 심플한 실크 드레스를 입었다. 촤르르 가볍게 떨어지는 스커트 라인이 매력적이다. 어깨 퍼프와 등에 리본이 러블리함을 더해준다. 또한, 단발머리와 어울리는 리본 베일을 매치해 다소 심심할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임세미의 드레스는 이로스타일(Irostyle)의 셀프 웨딩드레스다.

<펜트하우스 시즌2>
김소연

출처: <펜트하우스 시즌2> 스틸 컷
출처: <펜트하우스 시즌2> 스틸 컷
출처: <펜트하우스 시즌2> 스틸 컷
시즌 3에 대한 궁금증을 남기고 종영한 <펜트하우스2>. 극중 김소연(천서진)은 엄기준(주단태)의 계략에 넘어가 억지로 결혼하며, 행복하지 않은 신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돋보였던 것은 어깨의 큰 셔링이 포인트인 실크 드레스다. 어깨 셔링과 머메이드 라인이 대비되어 더욱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깊이 파진 V넥이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포인트를 해소해주었다. 여기에 머리는 깔끔하게 올리고,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 롱 베일을 매치해 천서진만의 웨딩룩을 완성했다.
 
*김소연이 입은 드레스는 프로노바이스(Pronovias)의 Red Sun dress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원진아

출처: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스틸 컷
출처: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스틸 컷
출처: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메이킹 영상 캡처
출처: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메이킹 영상 캡처

꽉 막힌 해피엔딩으로 종영한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로운(채현승)과 원진아(윤송아)는 결혼을 약속하고 행복하게 드레스를 피팅하여 보는 이도 미소 짓게 했다.


원진아가 입은 드레스는 상체에 촘촘한 비즈가 박혀있고, 스커트는 풍성하게 퍼지는 벨 라인 드레스를 선택했다. 살짝 솟은 어깨 퍼프와 8부 소매가 클래식한 무드를 준다. 가슴까지 깊게 파인 V넥은 목을 길어 보이게 해준다.


*원진아가 입은 드레스는 조슈아벨 브라이덜(joshuabelle)의 드레스로 2021 S/S 컬렉션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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