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팔아요", 단종됐던 소풍 필수템의 부활

조회수 2021. 04. 08. 10:5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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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머니모니] 소풍 필수템부터 추억의 최애 과자까지, 단종 상품의 부활!



옛 상품들이 '부활'하고 있어요🤗


기성세대에는 추억과 향수를,

밀레니얼 세대에는 신선함을

불러일으킨


‘재출시 상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뿌요소다의 부활

출처: 팔도



🎒 소풍 필수템으로 알려진

미니사이즈 탄산음료 '뿌요소다'

무려 16년 만에 재출시했어요


돌아온 뿌요소다는

‘오렌지’, ‘파인애플’

두 가지 맛으로


상큼한 과일 향과

탄산의 청량감이 특징이에요


스쿨존의 식품 버전인

그린푸드존에서도 판매할 수 있도록

당 함량과 열량을 낮추었어요



뿌요소다 단종 스토리



💡 1998년 출시된 뿌요소다는

업계 최초로 아이들이

손에 쥐고 마실 수 있는


소형 페트병(245㎖)을 도입

주목받았어요


출시 초기 한 달 만에

650만 병이 팔려나갔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지만,


'깜찍이 소다', '쿠우 음료수' 등

후발주자들이 가세하면서


📉 점차 판매량이 감소

2006년 완전히 단종됐죠



피시버거의 부활

출처: 한국맥도날드



🍔 추억의 ‘피시버거’도

13년 만에 돌아왔어요


한국맥도날드는 오랜 시간

필레 오 피쉬를 그리워해 온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응답해


13년 만에 재출시를 결정하고

이달부터 상시 판매에 들어갔어요


/


이번 ‘필레 오 피쉬’는

한층 업그레이드됐는데요


해양생태계 보호 인증을 받은

100% 자연산 알래스카

폴락 패티가 사용돼요🐟



와클의 부활

출처: 오리온



🥨 2000년대 초 특유

바삭한 식감으로 인기를 누리던

오리온의 '와클'도

15년 만에 재출시됐어요


와클은 ‘프레첼’을

한 입 크기의 사이즈로 재해석해

2000년대 초부터 중반까지

판매됐던 제품인데요


깨물었을 때 입안에서

'와그작' 소리와 함께 부서지는

독특한 식감으로

와클이란 이름이 붙었어요


지난해 소비자 재출시 요청만

150여 건을 넘어

재출시를 결정했다고!


/


🍂 여러분의 추억의 과자, 음료는

무엇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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