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서 인지부조화 오는 주단태 현실 말투

조회수 2021. 04. 09. 08: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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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단태와 주단탱 사이, 엄유민법의 막내 엄기준

지난 해부터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주단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엄기준. 시즌 1에서 엄기준은 주단태를 연기하며 이지아, 김소연, 유진까지 드라마의 모든 여성 주인공들과 입맞춤을 나누었는데

출처: SBS '연기대상'

지난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열연을 인정받았는데. 엄기준은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한 뒤, 극중 계속되는 입맞춤에 대한 대중의 관심에 응답하듯 "저는 '펜트하우스' 제작에 참여하지 않았다'라는 말을 전하며 위트 있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출처: SBS '펜트하우스'
시즌 1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올해 시즌 2로 다시 돌아온 '펜트하우스'는 더욱 강력한 마라맛으로 더 큰 사랑을 받았는데
출처: SBS '펜트하우스'

엄기준이 연기하는 주단태는 이전보다 훨씬 더 악랄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시청자를 소름돋게 했다. 시즌 1의 주단태는 욕망 넘치는 사랑꾼이었다면, 시즌 2의 주단태는 악마 그 자체가 되어 돌아왔는데. 날로 심해지는 주단태의 악행에 시청자의 분노 또한 더욱 커졌다. 

출처: SBS '펜트하우스'
그 가운데 SNS를 통해 공개된 엄기준의 일상 사진과 말투는 드라마 속 주단태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인 것으로 드러나며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너무나 스윗하고 귀여웠기 때문.

클로즈업 사진에 귀여운 이모티콘까지 사용한 엄기준은 '저 그렇게 나쁜 사람 아녜요~'라는 귀여운 설명을 덧붙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시즌 1에서 많은 욕을 들었던 터라 SNS에서의 귀여운 모습이 화제가 되었는데, 이후에도 엄기준의 귀여운 SNS는 멈추지 않았다. 실제로도 유쾌하고 귀여운 면을 가진 엄기준은 주단태가 아닌 '주단탱'으로 불린다고.

시즌 3로 돌아올 '펜트하우스'가 더욱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주단탱, 아니 주단태가 복수의 화신이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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