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점막 손상, 쉽게 예방하는 습관 4

조회수 2021. 04. 10. 10: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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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성 궤양은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을 포함하는 흔한 질환이다. 소화성 궤양은 위장 점막이 손상된 상태를 통칭하며, 다양한 원인이 있다. 소화성 궤양은 식사 후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거나 속이 쓰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출처: unsplash.com/@girlwithredhat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를 줄인다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를 줄인다


소화성 궤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는 원인을 최대한 피하려는 것이 필요하다.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는 원인으로는 자극적인 음식, 탄산음료, 강한 조미료 등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음식의 과도한 섭취는 자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러한 이유로 궤양을 앓았던 사람이라면 특히 주의하도록 하자.

출처: unsplash.com/@shawnanggg
음식이나 음료를 나누어 먹지 않는다

음식이나 음료를 나누어 먹지 않는다


소화성 궤양의 주요원인 중 하나로 헬리코박터파이로리균이 있다. 이는 전파가 잘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음식을 나누어 먹거나 음료를 함께 마시는 등의 행동을 자주 하는 사람일수록 소화성궤양에 취약하다. 물론 항상 개인적으로 음식을 먹기는 어렵겠지만, 나누어 먹는 습관을 최대한 지양하는 것이 소화성 궤양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unsplash.com/@tobiastu
금연한다

금연한다


소화성 궤양에 무엇보다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이 흡연이다. 흡연자에게서 궤양 발생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음이 밝혀져 있을 정도이다. 따라서 소화성궤양을 예방하고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금연이 필요하다. 궤양은 비교적 치료가 쉬운 질환이지만 재발의 위험성이 있으며, 재발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흡연을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출처: unsplash.com/@heftiba
스트레스의 적절한 해소 방법을 찾는다

스트레스의 적절한 해소 방법을 찾는다


스트레스 또한 궤양을 일으키는 공격인자가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정신적 스트레스는위 점막의 방어 기전을 약화시키기도 하여 주의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소화성 궤양이 발생했다면 즉시 치료를 받도록 하며, 스트레스로 인한 궤양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대처 방법을 마련해두자.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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