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볼살'이 생겨 반응 터진 한소희 근황

조회수 2021. 04. 12. 09: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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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의 최근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입니다. 한소희는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해 귀여운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날카로운 냥냥이에서 모찌한 햄토리가 되어버림" "볼살 귀여워요 단발머리를 하니 부부의 세계와는 완전 다른 느낌" "얼굴 살 오르니 귀여워졌다" "존예"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한소희 인스타그램
출처: 한소희 인스타그램

지난해 5월 종영한 드라마 '부부의 세계' 당시 한소희는 체중 감량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JTBC: 박해준을 떠나는 한소희 "망상에 빠진 건 나였어!"

한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촬영 내내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외모를 유지 하는데 신경 썼다"고 밝혔습니다.  

JTBC: 박선영, 한소희를 향한 일침 "남편까지 나서는 건 부담스럽네요"

한소희는 “보통 47kg 정도 되는데, 후반부에는 45kg까지 뺐다. 극단적으로 살을 뺀 부분도 있었다. 아침과 점심은 안 먹고 저녁에 닭가슴살만 조금 먹었다. 배고플까 봐 물도 안 마셨다”며 캐릭터를 위해 힘들었지만,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냉미녀'로 인식된 한소희가 JTBC 새 드라마 '알고있지만'에 출연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드라마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한소희)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송강)의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 동명의 웹툰이 원작입니다.

출처: 송강 인스타그램

한소희는 "평소 좋아하던 웹툰의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많이 떨리고 부담도 되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첫 촬영이 기대된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한소희의 변신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출처: 한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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