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쏟아지는 요청에 13년만에 재출시 결정했다는 버거

조회수 2021. 04. 14. 17:1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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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가 해양생태계
보호 인증까지!?
여러분은 육류 버거 파이신가요,
해산물 버거 파이신가요.

사실 해산물 패티는
새우, 오징어 정도로 종류가
많지 않은데요.

그래서인지 13년 동안
재출시 요청이 쏟아지던
버거를 맥도날드에서
재출시를 했다고 해요!

과연 어떤 버거이길래
그 오랜 기간 동안 출시 요청이
쏟아졌었는지, 같이 보러 가실까요~?

그 주인공 이름은

필레 오 피쉬 버거입니다!


밥심은 패티가 두 장 들어있는

더블 필레 오 피쉬로 선택했어요.

제품 정보

가격은 단품 기준 5,000원으로

패티가 1장인 기본과는

1,500원 차이예요.

지름 8cm, 높이 5.8cm에

무게는 205g으로

그렇게 크고 묵직한 버거는

아닌 것 같아요.


불고기버거보다

아주 살짝 더 든든할 정도?

안에를 살펴보니

타르타르소스와 패티,

슬라이스 치즈로 구성도 간단하네요.


참고로 소스는 윗부분에만 발려있었고,

패티는 해양생태계 보호(MSC)

인증을 받은 폴락 패티입니다!

반으로 잘라보니

정말 생선 구이 단면처럼

포슬한 생선살들이 보여서

너무 신기했어요ㅋㅋ


폴락이 대구과 생선이라고 하던데

뭔가 생선가스 먹는 느낌도 들었어요.

그런데 간이 생각보다 밋밋하더라고요ㅠ

소스도 타르타르 밖에 들어가지 않아서

패티 간을 조금 더 강하게 줬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이제 맥날 버거번은
믿고 먹는 느낌이죠ㅎㅎ

생선살이 살짝 퍽퍽한 느낌이었는데
번이 촉촉해서 조금 중화해주는 것 같았어요.

에디터의 주관적인 후기

babshim
재구매 의사 : 없음 / ★★개 반

더블을 구매하긴 했지만 단품 가격이
5,000원으로 저렴한 것 같지는 않았는데,
구성이 생각보다 너무 단출했던 것 같아요ㅠ

특히 패티 간이 너무 심심해서 버거가
전체적으로 조금 밋밋한 느낌이었어요.
food_lover
재구매 의사 : 단종 전 한 번쯤 있음 / ★★★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었지만
평소에 생선가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게 먹었어요,

조금 아쉬운 점은 타르타르소스 외에
다른 종류 소스가 하나 더 들어갔으면
더 맛이 있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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