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부러워할 대한민국 최고의 비주얼 부부 탄생

조회수 2021. 04. 16. 18:2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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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출연에 박서준과 박보영이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촬영 시작!

대한민국 최고의 비주얼 커플이 탄생했다는 소식이다!


물론 진짜가 아니라… 캐스팅된 영화 속에서…


그 주인공은 바로

박보영과 박서준 되시겠다. 비주얼은 비주얼인데 최근까지도 실패작이 없을 정도로 맡은 작품들 모두 흥행시키는 믿고 보는 흥행 보증수표 배우들이다.


그런 두 배우가 부부로 만났다니… 대체 어떤 작품일까? 

출처: 레진코믹스

바로 레진코믹스에서 연재된 김숭늉작가의 웹툰 '유쾌한 왕따' 2부를 원작으로 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다. 

출처: 레진코믹스

이 작품은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에서 생존자들이 한 아파트 단지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서울의 '황국아파트'를 중심으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재난 스릴러로 알려졌다. 

출처: 영화<백두산>

재난 앞에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과 그로 인해 변화되는 인간군상의 이중성을 심도 있게 그린 작품으로 호평을 받아 실사화 되는 이번 영화를 통해 더욱 짜임새 있는 완성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촬영 전 세명의 믿고 보는 주요 출연진의 캐스팅을 완료해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여줬다. 

이 영화의 실질적인 주인공이자 주민들을 이끄는 리더 '영탁'역에 이병헌.


이병헌은 위기 상황 속 단호한 결단력과 행동력으로 '황국 아파트' 생존자들을 이끄는 임시 주민대표 영탁을 연기할 예정이다.

출처: 영화<백두산>

설정에 의하면 그는 외부인들로부터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로 그려졌는데, 이병헌 특유의 카리스와 함께 그만의 위험천만한 액션 연기도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울러 그가 마주할 어떤 위험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청년경찰>, <사자>의 주연을 맡은데 이어 드라마 <이태원클라쓰>의 성공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박서준은 얼마 전 촬영을 완료한 이병헌 감독의 영화 <드림>에 이어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도 매우 행동력 있는 캐릭터를 맡을 예정이다. 

출처: 영화<사자>

그는 성실한 남편이자 공무원으로 위기를 맞닥뜨리면서 대범하게 변화해가는 영탁의 든든한 조력자 민성을 맡을 예정이다. 평범한 샐러리맨이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주변인들을 위해 서서히 용기 있는 인물로 성장하는 매우 인간적인 캐릭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드라마 <이태원클라쓰>

아마도 <이태원클라쓰>의 박새로이 같은 성장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우리의 '뽀블리'이자 로코장인으로 손꼽히던 박보영이 이번에는 재난 영화에 빛나는 또 다른 용기 있는 캐릭터를 맡을 예정이다. 이전 작품 영화 <너의 결혼식>에서 다시 한번 국민 첫사랑 다운 면모를 보여줬던 그녀였는데…

출처: 영화<늑대소년>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는 '민성'역의 박서준과 부부로 호흡을 맞춰 남편과 리더인 영탁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녀가 맡은 캐릭터 이름은 명화로 간호사 출신으로 극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다친 사람들을 돌보는 따뜻한 인간미와 내면의 강인함을 지닌 캐릭터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출처: 영화<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동안 로코 캐릭터로 소비되기보다는 새로운 형태의 캐릭터로 변신하기 원했던 그녀였는데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그녀에게 새로운 동기부여를 제공할 작품으로 남겨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보영이 연기 변신을 보여준다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충분히 기대된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4월 16일 오늘부터 공식적인 첫 촬영에 돌입했다고 알렸다.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문 재난물인 만큼 어떤 형태로 완성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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