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힘이 야구에 미치는 영향??

조회수 2021. 04. 23. 08:2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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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 박정권, 김성현

지난 18일 SSG와 KIA의 경기,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견인한 

이제는 완전히 랜더스 맨이 된 제이미 로맥선수!
그가 시즌 초반의 부진을 털고 결승타를 포함해 이렇게 멋진 기록을 남겼던 데는 가족의 힘이 컸습니다.

로맥선수는


12일까지 6경기에서 타율 0.118로 부진하다가 

13일부터 6경기에서 25타수 8안타 타율 0.320, 3홈런을 기록했는데요,



바로 로맥의 가족들이 13일에 자가격리에서 해제 된 날이어서 그 힘이 컸다고 하네요~~



아이들을 경기장에 데려오는 건 모든 야구 선수들의 꿈


과연 가족의 힘을 받았던 구SK 현SSG 선수는 또 누가 있을까요???

가을의 사나이, 가족의 사나이 박정권
이제는 2군에서 타격코치를 하고 있는 무쇠로 만든 사나이!박정권 선수도 가족이 야구장에만 오면 숨겨놓았던 힘을 꺼내기로 유명하죠.
딸이 응원해주면
그날은 SK가 이기는 날 ( ͡° ͜ʖ ͡°)
분유 버프인지는 모르겠으나...
김성현 선수도 득녀한 해에 180도 바뀐 모습으로 등장해서 모든 이들이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SSG 랜더스 선수만 모아놓아서 이정도로 소개는 마치겠지만, 


다른 팀 선수들도 가족들 만 왔다 하면 그날 멀티 히트 홈런 빵빵 또는 무실점 완벽 피칭을 선보이기도 하죠



가족의 힘, 보이지 않지만 아주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 우리에게 힘을 주는 가족들에게 응원의 한 마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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