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 성장 저지율 97%..자연의 '불로초' 이 버섯의 효능!

조회수 2021. 04. 29. 20:3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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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으로 위를 75% 절제한
배우 이정섭이 위암을 극복한 비결!!!
즐겨 마시는 '이 물' 때문인데요. 갈색 가루의 정체는 바로
상황버섯입니다!!
예로부터 상황버섯은 항암에 좋다고 알려져 왔는데요. 얼핏 보면 커피 같기도 하죠?!
과연 이 상황버섯 차의 맛은 어떨지!?! 위원들의 시식 타임!!
생각보다 쓰지 않고, 목넘김이 좋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상황버섯의 효능은 무엇일까요?
예로부터 "신과 같은 효험이 있다."며, 사람 살리는 '불로초'로 알려져 온 상황버섯!!
상황버섯은 어혈을 풀어주고 각종 종양과 염증성 질환의 치료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여성의 생리통 및 하혈은 물론, 장 출혈에도 도움을 주는데요.
몸속 염증으로 인해 나빠진 뼈 관절 치료에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위장에도 좋은 상황버섯은 항암치료로 약해진 위장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도 있죠!
그렇다면 상황버섯이 실제 면역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우리 몸에는 NK세포가 있는데요. 이는 각종 종양세포, 비정상세포, 세균 등을 직접 파괴해 없애주는 면역세포의 이름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NK세포의 활성도 정상 수치는 500pg이지만, 암 환자의 경우 5~!50pg까지 떨어집니다.
암환자가 아니라도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 NK세포의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는데요.
연령별 NK세포 활성도를 살펴보면 20대 때 최고의 활성도를 보이지만 60대부터는 20대의 절반 수치로, 80대에 가까이 가서는 1/3 수준으로 감소하게 됩니다.
NK세포 활성도의 감소는 암 발병률의 증가로 볼 수 있죠.
31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8주간 상황버섯을 3.3g씩 섭취시킨 결과 NK세포가 활성화하고 면역 물질이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상황버섯이 암에 좋다는 근거는 무엇일까요?
일본국립암연구소의 연구 결과 상황버섯이 약 96.7%의 종양 저지율을 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NK세포의 활성도가 약 2.5배 상승하고, 암 환자의 수명도 연장됐죠!
현재 이 상황버섯 균사체를 이용한 면역항암제를 개발하여 사용중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좋은 상황버섯을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상황버섯은 약 300여 가지 이상의 종류가 있는데요. 종마다 성분과 효능이 각기 다르기에 본인에게 필요한 상황버섯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약처의 승인을 받은 상황버섯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버섯을 먹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버섯의 성분이 수용성이기에 차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따뜻한 물 한 잔에 330mg(약 11스푼)을 타 마시면 하루 권장 섭취량에 도달할 수 있는데요. 기호에 따라 꿀이나 생강, 사과, 부추 등을 넣어 섭취해주면 좋습니다.

MBN 매일방송 : [충격]배우 이정섭, 위암으로 위 75% 절제한 사연 MBN 21031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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