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 피부' 연예인들이 즐겨 쓰는 화장품

조회수 2021. 04. 30. 08: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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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앰풀과 영양 크림을 꼬박꼬박 바르는데도 도무지 피부가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일 때, 그것만큼 속상한 일이 또 있을까요?




매일 메이크업을 받고 뜨거운 조명 아래에서 일하는 연예인과 모델들은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예민해지는데요. 그래서 화장품 선택에 무척 까다롭습니다. 단지 유명 브랜드 화장품이라고 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정말 확실한 효과가 있는 제품만 사용하죠.




그렇다면 연예인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에스테틱 화장품은 과연 어떤 걸까요?




1. 홍조와 트러블을 잠재우는 아베크힐 ‘마스크’


MH피부과 김지선 원장이 수년간 연구 개발해 만든 아베크힐 마스크는 원래 병원을 찾던 고객과 셀럽들이 관리용으로 사용하던 제품입니다. 한번 사용해본 환자들의 줄기찬 요청 끝에 일반인도 구입할 수 있도록 상용화되었죠. 


카밍, 화이트닝, 뉴트리션 총 세 가지 제품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진정 효과가 뛰어난 카밍 마스크 팩. 발효 앰풀을 사용해 염증을 완화하고 멜라닌과 활성산소를 억제해 주름 없이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특히 친환경 소재인 바이오 젤라틴 시트를 사용해 시트 팩이 부담스러운 예민한 피부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1시간 동안 붙이고 있어도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설계된 특유의 쿨링감 덕분에 마스크를 떼고 난 후에는 홍조와 좁쌀 여드름이 순식간에 가라앉기로 유명하죠. 


마스크를 붙이는 동안에는 리프팅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여배우들이 메이크업을 받기 직전에 붙이는 마스크로 입소문을 탔습니다. 최근 <겟잇뷰티> 프로그램에서 패널들에게 엄청난 호응을 얻기도 했죠.




2. 염증성 트러블을 해결하는 오뜨베 ‘앰플’


잦은 화장으로 피부가 예민해지고 염증성 트러블이 올라올 때 여배우들이 찾는다는 마법의 세럼. 귀리와 콩에서 발효 추출한 나노 사이즈의 고농도 신바이오 베타글루칸 성분을 함유한 오뜨베 세럼입니다.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은 원래 농도가 5% 이상이 되면 제품화하기 어렵지만, 유영제약의 특허 기술을 통해 피부 진피층까지 전달할 수 있는 수용성 신바이오 베타글루칸을 함유했습니다. 


극도로 건조하고 예민해진 트러블성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기 때문에 촬영을 앞두고 트러블이 올라온 여배우들이 꼭 하나씩 갖고 있죠. 귀리, 콩 등 생체 친화 성분이라 아기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진정과 재생을 동시에, 셀라피 ‘에이리페어 크림’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 후 환자들에게 사용하면서 입소문을 탄 제품으로 인체 지방조직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을 125mg이나 함유한 고농축 재생 크림입니다. 


셀라피만의 독자 성분인 세포 재생 인자 ‘에이리페어 콤플렉스™(EGF, bFGF, Phyto-NEP)’가 외부 자극에 예민해진 피부를 재생시키고 탄력 회복에 도움을 주죠. 잦은 화장과 트러블 때문에 피부가 쉽게 붉어지는 여배우들이 문제 부위에 밤마다 바르고 자는 크림으로도 유명해요. 


미백, 주름 개선의 이중 기능성 화장품이면서 보습에 도움을 주는 병풀 추출물, 히알루론산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판테놀, 세라마이드 NP 등도 함유해 피부 재생, 보습, 진정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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