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 장성규의 수상 소감 "내가 무시했던 과거의 성규야, 미안하다"

조회수 2021. 04. 30. 10: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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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아나운서의 멋진 수상소감과
함께 오늘도 자신을 조금 더 아껴주는
날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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