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고 싶은 탁월한 생활인프라의 완성형 신도시, 나도 한번 살아볼까?

조회수 2021. 04. 29. 09:5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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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주거, 생활 인프라 모든 것을 갖추다

최근 주거시장의 트렌드는 편리한 생활환경을 얼마나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느냐 입니다. 이른바 ’○세권’으로 불리는 인접한 생활편의시설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인데요. 주변 생활권 내에 각종 편의시설과 직장 등 편안한 생활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큰 이유입니다.


이처럼 ‘워라밸’로 대표되는 편리한 생활과 여유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가 주거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까이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완성형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죠. 새롭게 조성되는 신도시는 계획 단계부터 교통, 교육, 여가, 생활, 편의, 업무시설까지 모두 갖춘 자족형 신도시로 계획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베드타운 넘어서 자족 가능한 신도시, 새로운 기준으로 뜨다!

자족형 신도시의 등장은 성공적이라고 평가받던 1기 신도시의 허점에서부터 시작된 정책입니다. 수도권에 조성된 1기 신도시는 서울과 인접한 생활환경은 물론, 높은 녹지비율, 알찬 생활환경을 갖췄지만, 서울로 출퇴근하는 수요를 상정해 도시를 계획하면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베드타운의 역할을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입니다.


1기 신도시의 개발이 완료 된 후 조성이 시작된 2기 신도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족 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도시계획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수도권의 판교, 동탄, 영남권의 센텀시티 입니다. 이들 신도시는 계획단계에서부터 신도시 내에 업무단지를 배치해 도시 내에서 출퇴근까지 가능한 환경을 보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돈이 도는 완성형 신도시, 시세 상승도 고공행진

도시 내의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지역의 부동산 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b리브온이 제공하는 시세를 살펴본 결과 판교신도시가 위치한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은 이미 3.3㎡당 평균 아파트 가격이 5,200만원에 육박하면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센텀시티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센텀시티가 위치하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3.3㎡당 평균 아파트 가격이 2,577만원으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죠. 경남권의 새로운 신도시로 조성되고 있는 사송신도시 또한 분양권에 억대 웃돈이 붙을 정도로 인기가 뜨겁습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신도시에 함께 조성되는 자족시설은 주거단지와 인접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제조업 중심이 아닌 첨단산업이나 지식정보산업에 집중되기 때문에 고부가가치 산업의 수혜를 입을 수 밖에 없다”며, “지역을 이끄는 산업 구조 덕분에 고소득의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지역의 가치도 덩달아 상승하기 때문에 자족형 신도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부촌이자 핫 플레이스로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죠. 

분양시장에서도 주목받는 완성형 신도시의 가치

이처럼 가파른 가격 상승은 물론, 지역을 대표하는 부촌으로 떠오른 자족형 신도시에서 분양, 공급되는 단지들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달 말 태영건설과 포스코건설은 경남 양산 사송신도시에서 사송 더샵 데시앙 3차를 분양합니다. 사송신도시는 부산과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신도시로 자족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죠. 인천 송도에서는 포스코건설이 더샵 송도 아크베이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동탄에서는 대방건설과 금강주택이 각각 화성 동탄1차 디에트르와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시글로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너도 나도 살고 싶은 인프라 갖춘 완성형 신도시

완벽한 생활환경을 갖추는 완성형 신도시의 가치는 꾸준히 상승할 전망입니다. 사회적 트렌드와 맞물려 편리한 생활과 여유있는 삶을 원하는 목소리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죠. 집 앞에 위치한 역에서 도시철도를 타고 이동을 하거나, 중심상업시설에서 쇼핑을 하고, 단지와 맞닿아 있는 학교를 안전하게 통학하는 것은 물론, 출퇴근길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가까운 직장까지 모든 것을 갖춘 완성형 신도시는 분양시장의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입니다.


마지막으로 분양 관계자의 말을 들어볼까요? “완성형 신도시에 분양하는 단지는 별도의 입지를 부각하지 않아도 소비자들이 알아서 좋은 곳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분양성도 뛰어난 게 사실입니다. 여기에 이미 시세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여러 곳에서 증명되면서 완성형 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단지는 앞으로도 분양시장의 흥행 보증수표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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