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입구에서 주인을 기다리던 강아지.. 결국..!

조회수 2021. 05. 02. 17: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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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 포라는 사람은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타려고 했습니다.


지하철 입구에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있었고, 위안 포는 주인이 근처에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나쳤습니다.


하지만 몇 시간 뒤 다시 해당 지하철역으로 돌아온 위안 포는 아직 강아지가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출처: https://www.bomb01.com/article/96064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지하철 앞에 앉아있는 강아지
출처: https://www.bomb01.com/article/96064

위안 포는 강아지를 오랫동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나가던 지하철역 직원이 위안 포에게 강아지가 3일 동안 방치돼있었다는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위안 포는 강아지가 여기 버려졌다는 것을 알아차렸고, "오늘부터 너는 내 강아지고, 다시는 널 그렇게 내버려두지 않을거야"라고 말하며 강아지를 데려갔습니다.


직원들은 그런 위안 포의 결정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고 합니다.

출처: https://www.bomb01.com/article/96064
위안 포는 "사람들은 자신이
외로우면
애완 동물을
입양
하고,
귀찮아지면 버리는 것
이 너무
매정
하다."고 말했습니다.
애완 동물은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인형
같이 싫증나면 버려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입양하면
내가 책임질 가족이 하나 생기는 것
이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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