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번째 부동산

조회수 2021. 04. 30. 15:5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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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
'나의 첫 번째 부동산'


서울경제 '집슐랭' 팀의 첫 출판 프로젝트,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기초부터 실전 투자까지
부동산 입문을 위한 모든 것

'집슐랭' 팀에서

부동산에 관한 책을 선보입니다 :)


‘패닉바잉(공황 구매)’,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아 집을 산다)’ 등 부동산 신조어가 20, 30대의 부동산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혼 계획이 없는 미혼 A 씨도, 이제 갓 회사에 입사한 사회 초년생 B 씨도 온통 집을 사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뿐이죠. 


하지만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값은 최소 10억 원이라는 큰돈이 있어야 구매가 가능합니다. 지방의 주요 도시들도 상황은 다르지 않고요. 아무런 준비 없이 무리해서 ‘영끌’을 한다면 삶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집슐랭' 팀이 선보이는 첫 번째 도서, 『나의 첫 번째 부동산』은 부동산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일단 사고보자’는 사람들에게 부동산 지식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전하고자 현직 공인중개사와 함께 쓴 책입니다. 


현명하게 전월세를 구하고 싶은 부동산 입문자, 특별공급과 로또 청약,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실수요자, 부담 없이 시작하는 리츠부터 임대수익까지 현명한 투자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꼼꼼한 안내서인데요. 『나의 첫 번째 부동산』과 함께 ‘첫 번째 부동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보지 않으시겠어요?


첫 번째 부동산 프로젝트, 함께 시작할까요?

-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부동산 기초서
-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
-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투자 안내서

'집슐랭'이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부동산 용어, 상식, 정책이 한가득!

부동산 정책, 영끌, 패닉바잉, 로또 청약, 신고가 경신, 평당 1억 원 등 하루에 접하는 부동산 뉴스만 해도 수백 개 입니다. 하지만 국내 부동산의 특징은 무엇인지, 아파트 시장이 왜 핫한지, 왜 부동산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

부동산 초보자가 '부동산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부동산 입문자를 위한 기초 다지기', '간단히 끝내는 부동산 공부법'을 하나하나 짚어줍니다. 부동산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주요 용어와 신조어, 부동산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정부의 정책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요. 


어떤 학문을 제대로 익히려면 가장 먼저 든든한 기초가 필요합니다. 부동산에 대해 최소한의 지식을 쌓고 나면 부동산 기사를 어떻게 봐야 할지, 지금 집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실전 투자를 위해 나에게 필요한 부동산 공부법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것이죠!


임장노트를 부록으로 드립니다. (포인트 차감)
현직 공인중개사가 전하는
투자 노하우와 실전 팁, 궁금하시죠?

'진짜 좋은 매물을 어떻게 찾지?', '내가 시세보다 비싸게 주고 구한 게 아닐까?', '어떻게 하면 공인중개사를 내 편으로 만들지?'


이러한 고민은 독립 후 첫 집을 구하는 사회 초년생은 물론, 부동산 거래를 해본 유경험자도 궁금할 사항들입니다. 제아무리 뛰어난 안목과 투자 노하우를 가지고 있더라도 집 구하기의 시작과 끝은 대부분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이루어지죠. 그러므로 부동산 투자의 좋은 파트너가 될 공인중개사를 찾는 것 또한 필수입니다!

 

현직 공인중개사인 김현정 저자는 좋은 매물이 갖춰야 할 조건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며, 시세와 실거래에 대한 사전 조사는 필수라고 말하는데요. 그래야 막연한 불안감을 줄이고, 매물을 보다 현실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인중개사를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한 비법’도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합니다. 어떻게하면 공인중개사가 더욱 집중력을 발휘할지에 대해서도요.

 

그 외에 부동산 매매계약서 작성하는 팁, 계약금과 중도금 및 잔금을 내는 전략, 집 사고 꼭 해야 하는 행정 절차들도 자세히 담았습니다. 자금조달계획서, 부동산 관련 세금, 셀프 등기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해 부동산 거래의 처음부터 끝, 전 과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금조달계획서 어렵지 않아요!
나에게 맞는 부동산 투자 방법은
무엇일까요?

최근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투자에 대한 관점과 방법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경매를 통해 단기간에 높은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공실 리스크 없이 소액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리츠 등이 그 예인데요.


실거주 후 시세차익을 생각한다면 85m² 이하 아파트, 시세차익이 목적이라면 경매와 급매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갭투자, 오래된 아파트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오피스텔을 구입해 새집으로 바꾸는 리모델링도 현명한 투자 방법이 될 수 있죠. 


부동산 시장 과열로 정부 규제가 강화되면서 투자 문턱이 높아졌기 때문에 주식처럼 소액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리츠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거주 또는 시세차익이 목적일 때의 구매 기준, 적정 임대수익률 계산법, 다주택자와 소액투자자가 고려할 옵션, 국내외 추천 리츠 등 다양한 정보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개포동의 비하인드 스토리,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현명하게 발품을 파는 임장,
이야기로 떠나는 임장

이 책은 임장(현장 답사) 전 준비할 것과 임장 시 꼭 챙겨야 할 것을 소개합니다. 발품과 손품을 얼마나 팔았느냐에 따라 저렴하고 좋은 집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은 부동산계의 진리이죠. 최근에는 온라인과 앱으로도 부동산 매물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지만 온라인 쇼핑처럼 가만히 앉아서 집을 살 수는 없습니다. 


같은 아파트도 단지 위치, 층수, 임차인 여부에 따라 집 상태가 다릅니다. 또 주변 환경과 일조량이 어떤지 등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야 할 것들이 참 많죠. 이 책을 통해 익힌 부동산 기초 지식을 현장에서 응용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임장을 떠나진 않더라도 어떤 지역이 지금 왜 핫한지, 또 어느 지역이 앞으로 뜰지 알려드리고자 '이야기로 떠나는 임장'파트도 준비했습니다. 서울 주요 지역의 부동산 변천사와 앞으로 있을 호재까지 담겨 있어,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입니다.




오프라인,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

YES24 등

서점에서 검색해주세요


우리 모두 부린이를 탈출해

나의 첫번째 부동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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