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옥택연, 15억 시세차익 낸 대박 투자템은?

조회수 2021. 05. 04. 19:5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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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옥택연 법원에 간 이유..촬영 아닌 '투자' 때문?

첫 악역 '빈센조'로 대박난 옥택연...투자도 대박났다?!

출처: ⓒtvn

tvN 드라마 '빈센조'에서 첫 악역에 도전한 배우 옥택연이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난 5월 2일 최종화로 막을 내린 '빈센조'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마지막화는 전국 기준 평균 시청률 14.6%(닐슨코리아)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역대 tvN 드라마 시청률 6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한편 배우 옥택연은 이번 작품으로 첫 악역에 도전하여 인상적인 연기를 남겼다는 평가를 얻는데요, 작품의 인기와 함께 그의 재테크 실력도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빈센조' 옥택연이 선택한 재테크

최근 한 보도에 따르면 옥택연은 서울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부촌에 자리한 고급빌라 한 호실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옥택연은'부동산 경매'로 해당 호실을 매입해 불과 6개월여 만에 15억 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누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경매는 채무자가 빚을 갚지 못해 법원에 넘어간 부동산을 시세보다 싸게 매입하는 과정으로, 채무자의 빚이 탕감되는 절차이자, 낙찰자는 일반적으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아파트보다 적은 투자금

옥택연이 선택한 부동산 경매, 우리도 할 수 있을까요? 경매 투자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요즘엔 퇴직 시점이 낮아지면서 많은 직장인들이 적은 자본으로 부동산을 마련하기 위해 경매에 뛰어들고 있는데요, 특히 40대엔 회사에 다니지 않고 여유롭고 싶은 회사원이라면 경매 상식을 미리 쌓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아파트보다 적은 투자금으로 월 수익을 물론 매매차익까지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건 아닐까, 공실이 생기진 않을까, 매매가가 떨어지진 않을까, 내가 시세를 잘못 분석한 것은 아닐까, 그 외 혹시나 예측하지 못한 변수가 생기진 않을까 불안해서 그동안 고민이 되는 분들을 위한 방법이 있습니다.

초보라면 '원룸 건물'로 시작

현실적으로 아파트를 바로 구매하기 어려운 분들이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원룸 건물 투자를 통해 차근차근 수익을 실현하여 자본금을 늘려나가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투자 대상으로 아파트 투자를 꿈꾸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뿐더러 대출로 아파트를 매수한다 해도 월 상환 이자를 버틸 힘이 없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원룸 건물은 대출 이자 이상의 수익을 거두면서 매도 시 매매 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적은 금액으로도 시도해볼 수 있는 부동산 투자 실전 노하우와 실제 사례를 배워두는 게 좋습니다.


적은 금액으로 투자를 시작해도 안정적으로 투자를 이어 나가다 보면 결과적으로 건물주가 될 수 있습니다. 

경매, 알아둬야 할 것

그렇다면 부동산 경매에서 꼭 알아둬야 할 건 무엇일까요?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



1) 부동산 이슈 분석


- 최근 부동산 시장의 흐름 이해하기

- 부동산 투자, 왜 필요할까?



2) 부동산 상품에 대한 이해


- 부동산 투자의 종류 및 장단점

- 부동산 투자의 주의점



3) 부동산 투자 대상별 수익률 비교


-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다가구, 다세대, 토지 등 비교

-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부동산 투자 방법

- 사례를 통해 보는 부동산 투자 성공 노하우



4) 수익형 원룸 건물 ‘꼬마빌딩’


- 부동산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디벨로퍼’

-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한 투자 사례

40대 직장인은 필수

하나은행 100년 행복연구센터가 우리나라 인구의 허리라고 할 수 있는 40대의 경제 상황에 대해 조사한 내용이 최근 발표됐는데요,


평균 소득은 468만원, 그중 대부분인 343만원이 교육비 등에 쓰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0대의 절반인 56%가 집을 소유하고 있고, 대출 잔액 8000만원, 평균 보유 총자산은 52%가 3억원 미만이라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곧 직장에서의 퇴직을 앞둔 회사원들은 은퇴 자산 마련이 시급한데요,


경매는 다른 부동산 투자보다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기에 1순위로 고려할 재테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불가능한 목표가 아닌 소액 투자로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를 시작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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