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동안이어서..지금도 여고생으로 오해받는 배우 근황

조회수 2021. 05. 06. 08: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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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 캐스팅 된 배우 김보라

1995년 생으로 현재 연기 경력만 15년이라는 젊은 베테랑 배우 김보라.

2005년 드라마 <웨딩>에서 장나라의 아역으로 데뷔해 지금까지 드라마 33편, 영화 18편에 출연했을 정도로 연기 경력이 어마어마한 배우다. 

아역 시절부터 차근차근하게 연기활동을 해왔고, 성인이 된 지금도 동안 외모로 인해 10년 동안 여고생 연기를 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 때문에 지금도 진짜 여고생으로 오해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데… 아무래도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작품 활동은 위에 언급했듯이 드라마가 많지만 영화 출연작 역시 상당하다. 2006년 엄정화 주연의 음악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한 그녀는 배우 이현경, 박신혜의 아역으로 출연하다 2012년 영화 <천국의 아이들>의 주연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게 된다. 여기서 보여준 찰진 욕설과 폭력 연기는 온라인 상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에도 영화 <몬스터>, <내 심장을 쏴라>, <시간 이탈자>, <삼례>에서 비중 있는 배역으로 출연했는데, 이때는 드라마 출연 활동도 활발하던 때였다. 하지만 대부분 배역이 조연이었고, 주목도 또하 낮았던 탓에 2017년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찍을 당시에는 카페 아르바이트까지 했다고 한다.


2019년 <스카이캐슬>이 화제가 되기 전 또다시 여고생 캐릭터로 분한 독립영화 <굿바이 서머>에서는 십 대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한해에만 교복을 입은 모습을 두 번이나 보여줬다.

그나마 같은 해 개봉한 공포영화 <암전>에서 영화를 찍는 대학생 스태프로 출연해 실감 넘치는 공포연기를 선보이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이후에도 이름이 알려졌지만 <이별여행>, <구름이 다소 끼겠습니다>와 같은 단편영화에 출연하는 등 연기를 위해서라면 작품의 구분 없이 활발하게 출연하는 중이다.

이렇듯 이제는 모두가 알아보는 스타 배우가 된 김보라가 최근 새로운 신작 영화를 만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것도 세계인이 보는 플랫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였다.

캐스팅된 작품은 동명의 웹툰 영화를 원작으로 한 <모럴 센스>다. 상당한 팬들을 확보한 원작으로 남다른 취향을 가진 남자와 우연히 그의 비밀을 알게 된 여자의 색다른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영화 <출중한 여자>, <좋아해 줘>를 연출한 박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어서

서현과 이준영이 주연으로 확정한 이 작품에서 김보라는 그다음 비중 있는 배역으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력적인 마스크에 독보적인 연기 소화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그녀이기에 이 영화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영화를 통해 주연급 배우로 더욱 서장 할 수 있는 그녀가 되기를 기원하며…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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