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얼굴에 김민희,이효리,제니가 다 있다는 배우 근황

조회수 2021. 05. 07. 07:5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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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영화 <밀수> 에 김혜수,염정아,조인성과 호흡을 맞추는 배우 고민시

그동안 필더 무비에서 너무 많이 다루고 소비했지만… 희소식인 만큼 이 배우에 대해 또 다루려 한다.

2018년 뜨기 전 각종 웹드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다가 2016년에 자기가 주연을 맡고 연출까지 한 단편영화로 상까지 받은 그녀…

물론 그 이전에 여러 지상파, 케이블, 종편 드라마의 신스틸러로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지만 직접적으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드러낸 작품은 <마녀>의 김다미 친구 역이었다.

이 작품에서 화려한 충청도 전통 입담과 욕설을 선보이는 동시에 계란, 귤을 1판, 1박스 이상 흡입하는 열연으로 어두울 수 있는 이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며 2018년 영화계 최고의 신예로 떠오른 그녀는 바로 고민시다.

이후 영화 성공 후 tvN 드라마 <라이브>,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그리고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의 비중 있는 역할로 등장하며 서서히 이름을 알리다

2020년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글로벌 흥행작 <스위트홈>의 주역 이은유로 출연하며 다시금 라이징 스타로서의 위엄을 보여주기에 이른다. 

현재 방영하는 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이고 잇는 그녀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이자 <킹덤> 김은희 작가의 신작 <지리산>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흥행 보증수표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다가 온라인에서는 김미희, 조유희, 이효리, '블랙핑크' 제니와 닮은꼴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면서 아름다운 배우로 더욱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맡는 배역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꽃길을 걷고 있는 그녀에게 놀라운 캐스팅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스타뉴스는 6일 단독 기사를 통해 고민시가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밀수>에 캐스팅이 되었다고 보도했다. <밀수>는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등 초호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보도에 따르면 고민 시는 <밀수>에서 이야기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등장인물 중 한 명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그래서 이번 영화를 통해 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입지를 넓힐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다 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의 감독, 배우들과 함께하는 작품인 만큼 이 작품에서 고민시가 어떤 존재감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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