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가위바위보 하기를 직접 만들고 싶다면?

조회수 2021. 05. 12. 11:0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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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상자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AI학교, 아이펠
AI는 새로운 전기라고 할 수 있다.
AI is the new electricity.
- 앤드류 응 (AI기술의 대가, 스탠퍼드 교수)

인공지능, 딥러닝, AI 기술

아이고.. 뭔가 어려운 것 같아!


최근 이러한 단어들은 어렵지 않게 들어볼 수 있지요. 하지만 왠지 혁신 기술, 내 삶과는 먼 미래의 기술로 생각됩니다. 지금 우리가 매 순간순간 사용하는 전기나 수도처럼 자연스럽게 AI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말은 웬일인지 와 닿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에서

AI를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아래 '직장인 라이언의 하루'입니다. 여러분의 일상에서도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그림이죠?

07:00
기상. 인공지능 스피커에게 날씨를 물어본다

08:00
음성으로 내비게이션을 켜고 운전하여 출근한다

09:00
회사 도착. 방역기기를 통해 체온과 마스크 여부를 확인한다

12:00
점심시간. 식당에서 키오스크로 음식을 주문한다

15:00
집에 있는 로봇청소기에게 청소를 지시한다

18:00
퇴근길, 뮤직앱에서 추천한 음악을 들으면서 퇴근한다

마트에서, 공장에서, 집 안에서, 사무실에서, 학교에서, 식당에서.. 점점 더 AI 기술이 적용되지 않는 영역은 없을 것이라고 해요. 그만큼 AI 기술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가지는 정보와 삶의 질, 할 수 있는 일의 차이도 점점 커지겠죠.

현재 딥러닝을 하고 있다면 축하한다.
딥러닝을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축하한다.
만약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여기가 바로 그런 곳이다.
- AI 기술의 대가, 앤드류 응(Andrew Ng) 교수

아.. 인공지능 배우고 싶다 배우고 싶어.


이런 당신을 위한 새로운 AI학교

아이펠을 소개합니다!

근데... AI 기술 너무 어려운 거 아니야?
난 개발자 수준의 기술이 없는데...

NO! NO!


아이펠에서는 비전공자도 열정만 있으면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어요. 입학 면접에서도 코딩 테스트가 아닌 특정 주제에 대해서 서로 대화하고 토론을 합니다. 그 안에서 AI공부를 얼마나 하고 싶은지, 얼마나 열심히 할지 볼 수 있거든요.


지식수준이 아니라 열정만 있다면,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서울, 수도권에서만 들을 수 있는 거 아냐?
난 지방 도시에 살고 있는데...

NO! NO!


아이펠에는 오프라인에서 AI 기술을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없어요. 대신 온라인 교육 시스템과 동료 학생들, 선배 퍼실리테이터들이 있지요.


아이펠 교육 시스템에는 AI 콘텐츠 크리에이터 30여 명과 함께 100개 이상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 두었어요. 학생들이 교육 콘텐츠를 동료들과 함께 온라인에서 학습할 수 있게끔 설계했습니다.


인터넷만 가능한 곳이라면 전국 어디에서도 AI를 배울 수 있어요!


이 교육만 마치면 바로 뭔가 할 수 있을까?
난 이 기술로 직장을 구하고 싶은데...

YES! YES!


아이펠에서는 처음부터 이론을 배우지 않아요. 우리가 자전거를 배울 때 브레이크나 기어 등의 이론을 배우지 않고 바로 타보는 것처럼 AI도 바로 해볼 수 있게 합니다.


아이펠 교육 커리큘럼에서 제일 첫 번째 하게 되는 것은 바로 "AI와 가위바위보 하기" 이렇게 총 50개의 미션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나면 프로 전문가는 아니지만 준프로 전문가로 나만의 AI 하나 정도는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기업 파트너들과 함께 기업 연계 프로젝트 기반의 학습을 하는 기회까지!!

출처: 아이펠의 온라인 학습 페이지 : 인공지능과 가위바위보하기

이런 새로운 AI 학교 아이펠을 만든 사람

모두의연구소 김승일 대표

출처: 카카오임팩트 펠로우십

AI 혁신학교 아이펠은 자신이 하고 싶은 연구주제를 가지고 함께 모여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성장하는 문화를 전파하는 '모두의연구소'에서 만들었어요. 김승일 대표는 왜 아이펠을 만들게 되었을까요?

"AI는 증기기관이나 전기처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서울 외 지역에서는 AI 강사를 구하기 힘들어 제대로 교육이 안됩니다. AI를 정확히 몰라 이를 아는 사람과 알지 못하는 사람 간 지식 격차도 발생할 수 있죠. 그래서 아이펠을 설립했습니다"

- 모두의연구소장 김승일(카카오 임팩트 펠로우 1기)

AI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기초를 배워 성장하고 싶다면 누구나 아이펠에 지원할 수 있다는 거! 나이, 성별, 학력 다 상관없이 AI기술이 궁금하고 배우고 싶다면 지금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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