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회의 시간에 꿀먹은 벙어리가 된 썰

조회수 2021. 05. 12. 08: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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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야.. 손에 땀이 흥건.. 💦
오늘 아침 9시 10분쯤이었습니다.
네, 회의 소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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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이야기하는 동안 저는 커피만 홀짝 홀짝 마시고 있었습니다. 손에 땀이 흥건한 채로요. 

회의가 끝난 후 자리에 와서
혼자 뉴스를 찾아봤습니다.
출처: 얼굴에 흐르는 건 땀일까 눈물일까...
유가가 떨어지고, 금리가 오르고..’

그래서 어쨌다는 거지? 아니, 그 이전에 금리랑 유가..환율.. 정확한 뜻이 뭐였지?

저는 문과를 졸업한
신입사원입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의 어문계열 학과를 졸업하고, 코로나와 청년실업 난리통에 겨우 한 중소기업에 취직했습니다.


학점은 4점대로 맞췄고, 동아리에서 임원도 했습니다. 취직 준비를 위해서 기업 적성 시험도 준비해보고 토익도 공부했지요.


그런데 사실 경제뉴스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디가서 부끄러워서 말 못합니다. 

대충 알긴 알아요.

하지만 종종 생각했습니다.

“내가 진짜 이것들을 체득한 걸까? 그렇다면 왜 이런 금리, 환율, 유가 같은 것을 딱 한마디로 쉽게 설명할 수 없을까?한참 생각하고 알아봐야 이해되고 말이야.”


경제뉴스를 잘 읽고 싶고, 회의에서도 한 마디라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오래 끌고 싶지는 않고, 딱 3~4주 안에 끝내고 싶은데 말이죠. 


그런데 얼마 전 제게 딱 맞는 책을 찾았습니다.


일단 경제상식부터 배워보자는 생각에 무작정 서점에 가서 《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경제상식: 돈을 잘 쓰고, 모으고, 불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금리, 환율, 유가》라는 책을 구매했습니다. 


저자는 저처럼 비전공자에 수포자라고 해서 더 끌렸습니다. 책을 펼친 순간 딱 감이 왔습니다.

이 책으로 경제공부를
쉽게 할 수 있겠다!
출처: 책 《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경제상식》

어떤 내용이든 ‘내 방식으로 현실 사례에 빗대어 씹어 삼키지 않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던 저자이기에, 경제 이야기를 정말 ‘일상의 언어’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그림과 상황극 덕분에 더 이해가 쉬웠어요. 지루하지도 않았고요.


이제는 선배들하고 경제 이야기할 때 

조금이라도 받아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회의에 참여할 수 있게 공부를 더 이어가려고 합니다.


* 《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경제상식》의 실제 독자 후기입니다.


⭐⭐⭐⭐⭐

“오늘도 경제 뉴스 보며
아는 척 대충 넘어갔나요?”

이제 경제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손해 보지 않을 내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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