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아이가 일어나자마자 이불 개면 절대 안되는 이유!

조회수 2021. 05. 12. 18:3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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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교체'로 여름을 준비해봐요.

5월인데도 일교차가 엄청나서 패브릭 교체를 망설였는데요. 

이러다 갑자기 더워질 것 같아서 다가올 여름을 맞이해 패브릭을 바꿔봤어요.

안방, 아이방 그리고 아이 공부방의 패브릭을 교체했는데요.

아이가 본인방은 컬러를 고르고 싶어해서 함께 바꿔봤답니다.


단순히 예쁜 걸로만 고른 게 아니라

남편, 아이에게 적합한 패브릭으로 바꿔봤어요.

더워지면 하기 귀찮으니 지금부터 패브릭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무더위 시작 전, 패브릭 교체를 해볼까요?

계절이 언제 바뀌는지 아세요?

저는 세탁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것으로 알아요.

우리 가족은 여름이 되면 땀을 많이 흘리거든요.

아무래도 열대야가 찾아오기전에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는게 좋겠죠?

부부 침대 패브릭 바꾸기 '그린&화이트'

땀 많은 남편을 위한 패브릭 선택은?

땀이 많은 남편을 위해 통기성이 좋은 린넨 소재를 선택했어요. 

린넨소재는 구김이 잘 가고 열에 약한 소재라 세탁이 조금 까다롭지만, 그만큼 땀을 잘 흡수하고 빠르게 배출해서 여름이면 늘 찾게되는 대표 패브릭이죠.

채도가 낮은 컬러를 선택하면 보기에도 시원하고 오가닉한 느낌의 침실을 연출할 수 있어요.

부부 침실 커튼 바꾸기

일반 속 커튼은 너무 얇아서 이른 새벽 햇살에 깨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투명도를 신경써서 구매했어요.

이 커튼은 암막 커튼보다 얇은데, 적당한 두께감이 있어서 딱 적당한 빛이 들어오는 희소성이 있는 아이에요.

Before & After

아이와 함께하는 아이 패브릭 바꿔볼까요?

7살 아이의 침실이에요. 이 나이 대 아이 키워보신 분들은 다 아시죠? 아침마다 어린이집 등원복도 스스로 골라야 하는 아이.

핑크 덕후라 이 더위에도 핑크색 오리털패딩을 입고 가겠다고 해서 얼마나 난감했는지 몰라요

이 침구 색도 무조건 자기가 고르겠다고 해요.

자 그럼 아이의 취향을 반영해서 방 안의 분위기를 바꿔볼게요

부드럽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촉감을 아이도 무척 좋아하네요.

성장기의 아이는 땀을 많이 흘려서, 자고 일어났을 때 바로 이불을 정리하면 오히려 녹농균으로 오염되기 싶다고 해요.

땀이 날아갈 수 있도록 이불을 덮지 말고 기다려주는 이유 있는 게으름을 피어보아요.

아이 낮잠을 위한 커튼 바꾸기

기존에 핑크색 암막 커튼은 소재가 너무 두껍다 보니 무겁고 답답한 느낌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별이 수놓아진 암막커튼으로 교체했어요.

Before & After

아이놀이방 패브릭 바꾸기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원색의 포인트 색상들을 이번에야말로 아이가 마음껏 고를 수 있게 해주었어요.

Before &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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