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타워는 역시 집사지~' 냥플릭스 보는 고양이 위해 희생 중인 집사

조회수 2021. 05. 11. 15:1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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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캣타워화? 똑똑한 고양이의 집사 이용법 😊

대만에 사는 여성 앰버씨는 부모님, 동생과 함께 고양이 '무다(Muda, 2)'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무다는 성격이 매우 온순하고 애교도 많다고 하는데요. 

출처: ETtoday
호기심이 많은 무다! 박스를 좋아해요~

호기심도 많아 탐색냥이 기질을 가졌다고 합니다. 그런 무다가 하루 일과 중 가장 좋아하는 일은 거실에 있는 큰 창문으로 세상을 구경하는 거죠.

출처: ETtoday
문을 열어라옹~

무다는 매일 거실 소파에 올라가거나 바닥에 앉아 냥플릭스를 즐기는데요. 하루는 앰버씨가 냥플릭스 시청에 동참했습니다. 창가에 무다와 나란히 서서 시간을 보냈죠. 


잠시 뒤 무다는 매우 자연스럽게 앰버씨의 몸에 올라갔고, 당황하던 앰버씨는 손으로 무다를 안전하게 받쳤습니다. 

출처: ETtoday
항상 준비된 캣타워!

어떻게 하다 보니 무다는 앰버씨 손바닥 위에 안착해 있었습니다. 한순간 인간 캣타워에 올라탄 무다는 매우 만족했다는 듯 냥플릭스를 시청했죠. 

출처: ETtoday

앰버씨는 "무다는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창문 밖 세상을 관찰해요. 누워서 볼 때도 있고, 몇 시간이고 앉아있기도 하죠"라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인간 캣타워를 마련해 더욱 편안하게 관람한다고 하네요. 

출처: ETtoday

앰버씨는 무다만 좋다면 언제든지 인간 캣타워로 변신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무다의 멈추지 않는 냥플릭스 열정!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랍니다~ 👏

사진

ETtoday


동그람이 장형인

trinity03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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