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난이도 '최상'이었다는 어린 시절 송중기

조회수 2021. 05. 12. 15: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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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중기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출처: 송중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장을 받는 듯 늠름한 모습의 어린 송중기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그는 어린 나이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를 놀라게 했습니다.

출처: 송중기 인스타그램

이어 지난 7일에 진행된 온라인 팬미팅에서 송중기는 어린 시절 일화를 밝혔는데요. 반듯한 이미지의 지금과 달리 어린 시절 송중기는 악동 그 자체였다고 합니다.

출처: 송중기 인스타그램

‘어린이 송중기의 육아 난이도’를 묻는 질문에 송중기는 “최상이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출처: 하이스토리 디앤씨 공식 유튜브

그는 유치원 시절 1년 동안 어항을 세 번 깰 정도였는데요. 송중기는 “제가 매화반이었는데 좋아하는 여자애 따라 진달래반에 가 있기도 했다. 컨트롤이 안 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하이스토리 디앤씨 공식 유튜브

또 그는 “부모님께 들은 이야기인데 어릴 때 사진을 보면 거의 머리를 묶고 있다. 부모님께서 둘째로 딸을 원했던 것 같아서 딸처럼 해주신 것 같다”라며 어른들이 예쁘게 생겼다고 하면 불만을 품기도 했다고 합니다.

출처: 하이스토리 디앤씨 공식 유튜브

한편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빈센조’에 출연한 송중기는 오는 20일 컴백하는 가수 헤이즈의 뮤직비디오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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