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류준열 눈치게임? 역대급 화보 찍은 혜리·장기용

조회수 2021. 05. 12. 08: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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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유정아 기자

동명의 웹툰 원작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로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된 혜리와 장기용. 곧 방영을 앞두고 얼마 전, 두 사람의 동반 화보가 공개되었는데요. 드라마의 공식 포스터가 풀렸을 때보다도, 티저 예고편이 올라왔을 때보다도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해당 화보는 온갖 커뮤니티를 달궜습니다.


999살 구미호(장기용)와 99년생 인간(혜리)의 동거 생활을 그린다는 드라마 컨셉처럼, 화보 분위기 역시 집에서 찍은 듯 편안한 느낌입니다. 실제 연인 혹은 신혼부부의 모습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처음 두 사람이 한 드라마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 원작 웹툰 속 캐릭터와는 다른 이미지 때문인지 혜리와 장기용의 투샷이 상상되지 않는다는 반응들이 많았는데요. 화보가 공개되자 케미에 대한 우려가 기대로 뒤바뀐 듯 보입니다. 혜리와 장기용의 비주얼 궁합이 이 정도로 좋을 줄은 몰랐다는 반응들이 대다수죠!

정말 실제 연인의 모습을 포착한 듯 자연스러운 두 사람의 포즈와 표정. 한 커뮤니티에선 '대국민 류준열 눈치게임'이라는 제목으로 혜리와 장기용의 화보를 소개했을 만큼, 두 사람은 연인만이 가진 편안한 분위기를 제대로 묘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입꼬리가 올라가도록 화보 사진을 즐기다가도 현재 혜리와 공개 열애 중인 류준열을 상상하면 “왜 류준열 눈치 보는 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다 눈치 보인다”는 유쾌한 반응들을(ㅋㅋㅋㅋㅋㅋ) 보였습니다.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컨셉 화보에 이어, 퍼스트룩은 셀카 컨셉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는데요. 이 사진이야말로 설렘에 몸.부.림.치.는 팬들을 여럿 생성하며, 이번 주 적수가 없는(!) ‘이주의 짤’로 남게 됐습니다. 강아지상의 대표 주자인 혜리와 공룡상 대표 배우인 장기용의 얼굴 합이 이렇게나 ‘찰떡’일 줄이야. 이 정도면 역대급 연인 화보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간 떨어지는 동거> 속 우여(장기용)와 이담(혜리)의 호흡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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