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신고, '내비게이션'이 길을 찾아 드립니다

조회수 2021. 05. 12. 12: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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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납세서비스 재설계의 일환으로 세무 경험이 부족한 납세자도 간편하게 세금을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홈택스에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이번 종합소득세 신고 업무에 처음 도입해 5월 4일(화)부터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은 세금 신고안내문과 고지서 등을 바탕으로 신고서 작성에서 납부까지 진행상황을 실시간 제공하고, ‘다음에 해야 할 일(메뉴·화면)’을 맞춤형으로 안내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약 1,100만 명)는 개별 메뉴를 찾을 필요 없이 내비게이션만 따라가면 신고·납부 전 과정을 편안하게 마칠 수 있습니다. 단, 근로소득·공적연금만 있거나 다른 소득이 없고 연말정산을 한 종교인 소득자 등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이 아닌 분들은 내비게이션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신고기간(일반신고 대상자 ~5. 31. 성실신고확인제출자 ~6. 30.)에만 제공됩니다.


내비게이션 살펴보기

| 로그인 및 내비게이션 초기화면


홈택스에 로그인하면 초기화면 좌측에 내비게이션이 나타납니다. 국세청으로부터 신고안내문·고지서 등을 송달받은 경우에 나타나며, 신고기간 중인 세목의 안내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펼치기’ 버튼을 누르면 내비게이션이 우측으로 펼쳐집니다.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총 4단계(안내문 선택> 신고서 작성> 신고서 관리> 납부하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안내문 선택

‘안내문 선택’ 단계에서 조회된 ‘신고 안내문’ 버튼을 선택하면 ‘신고서 작성하기’ 버튼이 노란색으로 활성화 됩니다.①

안내문을 확인하려면 ‘보기’버튼을 눌러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② 단, 종소세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의 경우 안내문 미리보기 제공이 제외되니 주의해 주세요.

안내문 보기는 ‘공동·금융인증서, 간편인증(민간인증서), 휴대전화, 신용카드, 생체인증’ 등을 이용해 인증한 경우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신고서 작성

신고서 작성하기, 과거 신고내역 조회, 신고도움서비스(개별 분석자료), 동영상 이용방법 등을 제공하는 단계입니다. ‘신고서 작성하기’버튼을 누르면 본인의 신고유형에 맞는 신고 화면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내비게이션 도입으로 납세자가 신고유형을 모르는 경우도 신고서 작성 화면으로 자동 접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신고서 관리

신고부속서류 제출, 신고 결과조회, 납부서·접수증 출력, 전자신고 삭제요청 등의 메뉴를 제공합니다.

‘2. 신고서 작성 단계’를 완료하면 다음단계로 ‘신고부속서류제출’버튼이 노란색으로 활성화됩니다. 신고부속서류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서류제출 버튼과 함께 ‘납부하기’가 활성화됩니다.

신고 결과조회 화면을 이용해 제출한 신고서를 조회하고, 납부서 또는 접수증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4. 납부하기

내비게이션을 통해 납부한 세액 또는 납부할 세액을 바로 확인해 쉽게 납부할 수 있습니다.

‘납부할 세액’이 있는 경우 ‘납부하기’버튼이 노란색으로 활성화돼, 버튼을 누르면 계좌이체·신용카드·간편결제 등의 방법으로 바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이 지난 이후에는 각종 세금고지, 7월 부가가치세 신고 등에도 홈택스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납세자의 개선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구현을 위한 홈택스 2.0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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