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서튼 감독 어서오고~!

조회수 2021. 05. 14. 10:5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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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임기 채워줄거죠?.. 더이상은 NAVER..☆★

이 이야기는 .. 롯데로부터 시작된.. 10년간의 비극...

재작년 리그 최연소 단장으로 선임된 성민규

함께 동반자가 되겠다고 

신임 감독으로 허문회를 뽑았지만


올해는 시작부터 좋은 이야기로 흘러가지 않았다,,

자세한 이야기는 전 감독과 단장만 알겠지만

팬들은 그저 뚝딱거리는 상황을 

뒤에서 지켜보기만 했을 뿐..

$%♡ 이름운세 ..
래리 서튼 감독 어서오고~!

지난 11일 화요일 결국 

허문회 감독이 경질되고

2군 감독이었던 래리 서튼 감독이 

지휘봉을 잡게 되었다

래리 서튼 하믄 홈런왕아이가!
한 때 '심정수-브룸바-서튼' 무시무시한 현대 강타선 !

SSG와의 3연전을 앞두고 

서튼 감독이 지휘봉을 잡게 됐는데

이날은 참 우연찮게도..

롯데향우회가 되어버렸다^^
어떻게 이런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 로이 시절을 떠올린다면 

서튼의 포부가 인상적이었을 것이다

나믿서믿

"또 하나의 인상적인 발언은 

'공격(Attacking) 하겠다'는 말이었다.

출전 선수 명단에 대해 공격하는 라인업(Attacking line up)을 짠다고 했다. "

아.. 안돼......

특급 신인으로 자리매김하던 

최준용이 부상으로 이탈하게 돼서일까

서튼의 데뷔 전은 매우 아쉬웠다 

김원중을 8회에 올리는 강수를 두고

SSG 타선을 막으려 했지만 Fail..

어제 경기로 돌아가 

서튼 감독은 1군 데뷔 전 

3G 만에 첫 승을 신고한다

5회까지 끌려가던 롯데는 

불펜을 가동해 4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막고

'데뷔 첫 타점' 나승엽, 바짝 추격하는 적시타 / 6회말

6회 말 신인 나승엽은 

데뷔 첫 적시타를 때려내는 순간도 

함께 할 수 있었다

서튼 감독님 잘부탁드립니다

비록 꼴찌에 위치해 있지만 

데뷔 첫 승을 올린 서튼 감독은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시즌 중반에 시스템을 재구성한 롯데

다시 성민규와 서튼의 체제로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기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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