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리가 말하는 돈 못 버는 개미들이 반복하는 실수 

조회수 2021. 06. 09. 13:58 수정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첫 번째 실수,
시장에 집중한다.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영상 중

사람들은 시장을 많이 봅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이자율이 올라갔고,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되고, 거시적인 경제 이슈 때문에 투자할 때 많이 흔들립니다.

하지만 시장이 아닌 기업을 보면 내가 투자한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있으니 소음에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두 번째 실수,
투자 기간을 짧게 잡는다.

10년~20년을 투자한다면 소음이 나오거나 주가가 폭락하더라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더 싸게, 계속 모아갈 수 있으니까요.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시장에 진입하는 타이밍이 아니라
시장에 들어가서 쌓은 축적의 시간입니다.

사람들에게 주식을 물어보면 '몇 주 가지고 있다', '펀드를 얼마만큼 가지고 있다'가 아닌 수익률 얘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지극히 짧은 투자 기간을 보기 때문입니다.

주식을 모으는 거로 생각하면 단기적으로 빠지는 건 매수할 기회(Buying Opportunity)를 제공한다고 하죠. 하지만 일주일을 투자하는 사람은 마음이 조급해져서 굉장히 힘듭니다.

지금은 정보의 홍수라 어떤 게 나한테 유익한 건지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자꾸 사람들이 생각이 짧아지게 되고, 짧은 기간에 연연하게 됩니다.

식을 사는 것은 동업자가 되는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투자와 내가 어떤 관계를 맺느냐가 중요합니다.

종목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동업자가 괜찮은 사람인가?

투자 종목을 고를 때 시가총액, PER 등 수치는 기본적으로 당연히 봐야 하는 것이고,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것은 경영진의 자질(management quality)입니다. 왜냐하면 동업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돈을 엄청나게 잘 벌었는데 대주주가 이상한 짓을 하거나 리스크가 있으면 안 되겠죠.

경영진이 나와 이해관계가 부딪히지 않는지, 능력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 회사에 내가 10년~20년 투자해도 괜찮겠다는 것을 판단해야 합니다.

Q. 만약에 경영진을 믿고 주식을 샀는데, 경영진이 실망스러운 행동을 하거나 내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투자는 냉정하게
해야 합니다.

경영진에게 실망하거나 내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객관적인 것이 아닌 주관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비전이 무엇인지, 실행될 수 있는 지를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를 처음에는 사기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기차가 나오고 사람들은 일론 머스크에게 신뢰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테슬라가 어떻게 될 것인지 전망하기는 어렵지만, 봤을 때 이 사람은 아닌 거 같다 생각이 들면 파는 거고, 이 사람이 말은 이상하게 해도, 비전이 있고 실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 사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그 사람의 몇 가지 소음에 대해 과대 해석할 필요도 없습니다. 만약에 테슬라가 전기차 배터리 가격을 반으로 줄인다고 했을 때, 정말로 가능한 일인지, 노력하고 있는지, 자율주행은 얼마나 진전이 되었는지 등을 살펴봐야 합니다.

분산투자 vs 집중투자?

가장 건강한 투자 방법은
퇴직 연금을 가지고
연금 저축 펀드를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연금 저축 펀드라는 엄청나게 좋은 제도가 있습니다. 세금 혜택도 있고, 아무것도 안 해도 보통 월급쟁이들은 15%의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퇴직 연금으로 연금 저축 펀드를 하면 당연히 분산 투자밖에 안 됩니다. 이런 경우는 있습니다. 만약에 내가 반도체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납품하는 회사가 굉장히 똘똘하고 튼튼한 회사라서 '저 회사는 굉장히 잘 되겠구나. 주식을 모아봐야겠다.' 라고 판단하고 꾸준히 모아간다면 집중 투자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집중투자를 하려고 하는 경우가 빨리 돈을 벌고 싶어서 하는데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디어에서 어떤 주식을 샀더니 몇천을 벌었다. 50% 벌었다. 라고  자극적이게 보여주는데 현실적으로 그 돈을 가지고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삼성전자 1,000주 가지고 있고, 카카오주 500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아가면 20억, 30억이 되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려면 꾸준히 모아야 하니까 기간이 필요합니다.

긴 기간동안 주식을 모으고, 지분을 늘린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투자 공부하는 방법은?

있는 돈, 만 원부터 시작하자!

직접 투자(경험)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투자에 제일 좋은 시간은 '지금'입니다. 오늘 배웠으니 다음에 시작해봐야지 하는 것이 아닌 오늘 배웠으니 지금 계좌를 개설하고 시작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식 공부를 끝내고
주식을 시작하는 건
잘못된 방법입니다.

두려움 때문에 주식 공부를 끝내고 투자를 시작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식은 매일매일 변하고 있고, 움직이는 타겟이기 때문에 내 철학이 중요합니다. 또한, 공부한다고 책을 잘못 읽으면 더 문제가 됩니다. (단기간에 부자 되기 등)

주식 투자는 변동성과 위험을 구별해야 합니다. 변동성은 주식 가격이 변하는 것입니다. 그건 내가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위험을 컨트롤하려고 해야지 변동성을 맞추려고 하면 안 됩니다. 위험은 기업에 대해 공부를 안 하고 사는 것입니다.

내가 삼성전자를 샀는데 삼성전자가 뭐 하는 회사인지 그걸 모르고 산다면 그건 위험을 생각 안 하고 산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누적 조회수 1,600만 회!
미국주식 왕초보의
멘토 유튜버 '소수몽키'
실전 노하우를 단 한 권에!

마음 편한 1등 종목 고르는 법
매달 꼬박꼬박 월급만큼 버는 법  
초보자도 잡는 매수매도 타이밍  
소음은 없애고  신호만 잡아내는 가성비 갑 공부법

▶ 체험판 다운 받기 > http://gilbut.co/c/21036720XD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